[日本經濟新聞] 企業價値 經營의 形式과 實態

Date 08/06/2006   Hits 1915

企業價値 經營의 形式과 實態

<企業價値의 王道란?>
企業價値를 의식한 경영은 최근의 경영자의 발언을 듣고 있는 한,침투해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企業統治(Corporate Governance)와 經營指標의 改革에도 대처해 왔다. 형식(形)은 진행 되어지고 있지만,그렇다면 實態는 어떨까?
하나의 견해는 재무적인 시점으로부터의 이론적인 檢證. 즉 企業이 價値를 創造하기 위한 條件은 投下資本利益率이 有利子負債(이자 지불이 있는 부채)와 株主資本의 調達率을 加重平均한 <企業의 資本코스트>를 상회하는 것이지만,그것을 충족할 수 있는가?어떤가?
이익률이 낮은 채로의 투자 확대는 오히려 가치 파괴가 된다. 실은 일본 기업의 수익력은 개선 기조에 있다 라고 하지만 자본이익률의 관점으로 비교하면 일반적으로 외국기업에 비해 못한 것이 實情이다. 낮은 자본이익률의 원인은 <資本 活用의 낮음>,아니면 절대적인 <事業 收益의 낮음>으로 논리적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형태의 기업이 대다수 존재하고 있는 것이 실태이고 거기에 현재의 일본 기업의 과제가 어른거린다.
前者의 형태(자본 활용의 낮음)는 이익률 회복의 성과로서 현.예금을 포함한 非事業用 資産이 溫存 되어져 있는 企業群이다. 실제 好業績의 일본 기업에 있어서 비사업용 자산이 기업 가치의 1/4이나 점하고 있다 라는 테이타도 있다. 이것은 재무의 건전성이라고 하면 듣기는 좋지만 시장에는 資本의 非效率로 비친다. 엄격하게 말하면 캐쉬(Cash)가 있어도 경영진은 스스로 有力한 成長 機會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 라고 하는 평가가 된다. 村上(무라카미)펀드 등 소위 활동적 펀드에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이런 企業群이다.
한편,後者의 형태(사업 수익의 낮음)는 營業利益率 등 기본적인 수익력이 충분치 않은 企業群이 된다. 이러한 기업이 적극 투자로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하는 움직임도 눈에 띈다. 積極 投資로 規模와 이노베이션(Innovation/혁신)을 추구하는 것은 경영상 당연하지만,발 밑의 사업 수익력의 저조를 해결하지 않은 채로의 사업 확대에 열중하는 기업에 대해서 주주로부터 의문 부호가 찍힌다. 확대 노선이 차질이 생기면 순식간에 이번에는 買收 펀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분명,기업에 있어서 市場은 일방적이고 용서가 없는 존재이다. 때문이야 말로 경영에 규율을 가져오는 것도 할 수 있다. 기업은 買收 防衛策에 치닫는 것이 아닌 한층 엄격한 經營力을 발휘하여 實態로서 企業 價値를 높여 가는 것이 王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