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토요타의 信賴
<社說>
토요타자동차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國土交通省은 21일,리콜(回收.無償 修理)를 둘러싼 社內 體制의 不備를 指摘하고 業務 改善策의 報告를 토요타자동차에 요구 했다. 거기에 앞서 熊本(쿠마모토)縣 경찰은 결함의 방치로 사고가 발생 했다 라고 해서 토요타자동차 간부를 업무상 과실상해 용의로 書類送致(범죄용의자의 신병을 구속하지 않고 사건에 관한 調書만을 검찰청에 보내는 것/送檢)을 했다. 品質은 토요타의 最大의 武器였었지만 거기에 不安의 싹트기 시작 했다. 토요타는 成功에 驕慢(교만)하지 말고 다시 한번 製造.品質 體制를 총점검 해야 한다.
칭찬 받는 것밖에 몰랐던 우등생이 갑작스런 逆風에 움츠러들어 있다. 최근의 토요타를 이렇게 표현하면 좋은 것일까? 토요타의 업적은 상당히 好調로 해외의 라이벌에도 敵은 없다. 국내에도 나고야 中部國際空港과 日本友情公社에 뛰어난 노하우와 인재를 공급,정말로 일본 경제의 리더역을 수행해 왔다.
그것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잘하는 사람도 실수가 있다)>라고 해야 할까?가장 자신 있고 자랑으로 여기는 品質 問題로 발목이 잡혔다. 20일의 회견에서 토요타의 渡邊(오타나베) 社長은 <규모 확대로 품질에 조금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고 말하고 소비자에 폐를 끼쳐 들인 것을 謝罪 했다.
문제가 된 것은 1988년도 發賣의 스포츠 다목적차 <하이락스 사-후>이다. 핸들의 움직임을 前輪에 전달하는 부품이 강도 부족으로 정지한 채로 크게 핸들을 트는 조작을 반복하면 파손,핸들이 듣지 않게 된다 라고 한다. 2004년 8월에는 쿠마모토현에서 5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 했다. 토요타는 2004년 10월에 리콜을 단행 했지만,쿠마모토현은 <좀더 빨리 리콜을 했더라면 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하는 見解 이다.
이에 대해 토요타는 <리콜의 판단에 대해 過失은 없었다>라고 刑事 責任은 否定하고 있지만,결과적으로 차에 결함이 있었던 것은 인정하고 있다. 더욱이 국토교통성의 지적을 받아 소비자로부터의 결함 정보를 사내 각 부서에 신속하게 전달하는 시스템 등을 정비 한다.
急成長하는 組織에는 副作用이 생기기 마련이다. 세계 각지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토요타도 兵站線(本國과 戰場을 연결하는 輸送線路)이 늘어나 국내 공장과 기술진의 負荷가 증대하고 있다. 그러나 人命을 담보 하는 차의 品質 確保는 基本中의 基本이다. 토요타는 製造의 原點으로 돌아가 信賴 回復에 全力을 다해 주기 바란다.
☞. 다음에는 <토요타의 품질 문제가 왜 발생 했는가?> 이에 관련한 글을 찾아 송부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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