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 東洋經濟] 토요타의 異變(6)

Date 08/06/2006   Hits 1908

토요타의 異變(6)

<周到綿密(주도면밀)한 美國 戰略에 暗雲! 토요타에 덮쳐지는 성희롱 訴訟과 品質 問題>
또 다른 토요타 관계자의 증언. <토요타는 작년 미시간州에서의 新엔진 공장 건설을 신중하게 검토 했다. GM의 구조조정으로 실업률이 높아진 미시간州에 진출 하면 UAW에 은혜를 베풀 수 있다>. 작년 말,당시의 大高 社長은 이 정보를 흘렸고 신문은 이를 폭로 했다.
북미토요타의 이런 속임수가 내면(속)이라고 하면 외면(겉)의 상품 전략도 과거 10년 이상 계속해서 적중 했다. 80년대 말에 투입한 렉서스로 토요타의 품질 신화는 더욱 높아 졌고 하이브릿도 자동차 <푸리우스/PRIUS>에서는 <혁신성>과 <환경>의 칭호를 획득 했다. <촌스러운 토요타>는 <쿨한 토요타>로 변모 했다.
토요타는 이제는 미국 자동차 브랜드 조사에서도 1위이다. 全社의 영업이익 1.9억엔(2005년도)의 약70%를 벌어 들이는 主戰場=美國에서 그 판매는 매월 과거 최고를 更新 중이다.
주도 면밀하게 마찰의 싹을 잘라 버려 GM으로부터 스무스(smooth)하게 왕좌의 자리를 繼承 한다. 그 시나리오는 完結 直前이다. 그러나 그때 마침 토요타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싸움 相對의 變貌,외부(外)로터 내부(內)로>
性희롱 訴訟은 토요타의 인사 정책과 위기관리의 결함을 시사하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하지만,지금 噴出(분출)하고 있는 異變은 실은 그것만이 아니다.
일본에서 토요타의 前 품질보증부장 등 3인이 書類 送致 된 다음 다음날인 6월13일,북미토요타는 리콜을 발표 했다. 車種은 렉서스 RX와 <하이란도(일본명 쿠르카)>이다. 운전석의 부품이 액셀 폐달을 간섭할 염려가 있는 결함이다. 2건의 사고도 보고 되어 대상 대수는 36만대 라고 하는 대규모 리콜 이다.
작년 여름에도 미국 현지 생산차에서 과거 최대 규모의 77만대의 리콜이 발생 했다. 이전 <토요타라면 리콜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까지 칭송 되어진 品質 神話는 지금 崩壞(붕괴) 中이다. 미국에서의 토요타의 리콜 대수는 <첨부 사진> 처럼 계속 증가 되어 혼다와 日産(닛산)자동차는 물론 작년에는 드디어 클라이슬러를 눌러 버렸다.
올 6월 초순에는 새로운 衝擊(충격)이 엄습 했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JD파워社가 발표한 초기 品質 調査. 대중차에서의 단골 首位의 토요타는 큰 폭으로 格下 하여 한국의 현대자동차에 뒤진 것이다. 日本에서 表面化 한 品質 問題는 드디어 美國도 뒤덮고 있는 중이다.
토요타가 首位 爭奪戰을 향해 대치하고 있었던 것은 외적 요인인 GM의 경영 위기에의 대처(마찰 회피)였었다. 하지만 이제는 성희롱 소송과 품질 문제 라고 하는 <茫然 自失(망연 자실)>이 발 밑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 중이다. 이것이 토요타 變調의 現實이다.
空前의 急擴大 路線을 힘차게 추진하는 토요타는 이들 문제를 수정할 수 있을 것인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王者> 토요타라도 收益源인 미국에서의 실패는 치명적이 될지 모른다 라고 하는 것이다.
☞. <토요타의 異變>의 연재를 모두 마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