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企業, 改革의 行方
헨리.크라비스氏(KKR 창업 멤버)
<本業 集中으로 成長 加速>
日本 企業이 글로벌 경쟁을 향한 改革을 加速化 하고 있다. 세계에는 어떻게 비쳐지고 있는 것인가? 올해 일본시장에 진출한 미국 買收 펀드 KKR의 창업 멤버인 헨리.크라비스씨에 <日本 企業의 改革의 行方과 펀드가 遂行해야 할 役割 등>을 물었다.
Q.日本 企業에 어떤 課題가 있다고 생각 하는가?
경제의 글로벌化가 진행하고 있어 企業의 成長에는 글로벌한 投資가 不可避하다. 일본 기업에 의한 歐美 企業의 買收는 向後 增加할 것이다.
하지만,내부적인 課題도 있다. 本業인 中核 業務에의 集中의 뒤늦음 이다. 일본 기업의 首腦(수뇌)에 子會社는 몇 개 있습니까? 라고 항상 묻지만 그 수의 많음에 놀라울 뿐이다. 900社 라고 하는 기업도 있었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다루는 것은 無理이다. 주주의 눈으로 보면 일본 기업의 전략은 아직 명확하다 라고는 말할 수 없다.
效率化의 餘地(여지)도 크다. 보유하는 전부의 공장이 필요한 것인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외국에 업무 위탁해야 하는 부품은 없는가? 목표로 하는 시장에 최단 시간에 제품을 내보내고 있는가? 歐美의 뛰어난 글로벌 기업은 이런 發想으로 끊임없이 사업을 재검토 하고 자회사의 매각과 사업의 효율화로 생기는 자금을 필요한 투자에 돌리고 있다. 日本의 經營者도 課題의 認識을 끝내고 다음의 焦點은 行動이다.
Q. 焦點은 行動인데…可能 할까?
할 수 있다(가능 하다). 일본 기업은 중국과 한국 등의 신흥국 기업과의 이전에 없는 경쟁에 처해 있다. 장기적으로 價値를 낳는 전략으로 이행하는 계기가 된다.
국제적인 기관투자가로부터의 압력도 있다. 30%를 넘는 株主가 外國人 投資家 라고 하는 기업은 이젠 드물지 않다. 歐美 투자가가 要求하는 것은 結果 이다. 경영자는 기업을 어떤 자세로 갖고 갈 것인가? 보다 명확한 메시지를 내놓지 않으면 안 된다.
Q.企業 改革에서는 世界的으로 買收 펀드의 存在感이 增加 하고 있다.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를로스.곤(닛산자동차 社長)이 보여준 것처럼 개혁은 하룻밤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기업을 매수 하거나 부분 출자해서 장기적으로 경영에 참가 한다. 모든 투자처 企業과의 合意가 前提다. 買收 後는 平均 7年에 걸쳐 改革에 沒頭 (몰두)한다. 그 사이는 敵對的 買收의 염려도 없다.
시장에 있는 기관투자가의 역할은 크다. 그러나 헤지 펀드는 특히 그렇지만,투자 기관이 짧다. 경영자의 행동이 장기적으로 옳다고 해도 분기 업적이 시장의 예상을 조금 낮아진 것만으로 주식이 매도 되어 몇 십억 달러나 時價總額을 잃는다. 이래서는 경영자는 長期 戰略에 集中할 수 없다.
Q.매수 펀드는 經濟에 플러스(+)인가?
買收 후에 목표로 하는 것은 세계를 시야에 넣은 企業의 成長이다. 제품 개발과 연구 개발 등 전세계로부터 투자처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모아 개혁에 사용 한다. 정보화 투자도 유용 하다. 펀드 라고 하면 비용과 고용의 삭감뿐이 주목 되지 않는 경향이지만 그것만으로 어떻게 경영할 수 있겠는가? 1999년의 독일 시멘스의 子會社 買收에서는 5년간에 2,400명의 고용을 낳았다.
Q. 長期 投資는 企業의 規律을 빼앗지 않는가?
우리가 경영진에 요구하는 설명은 주식 시장의 요구보다 무겁다. 부서,사람,제품마다 세세하게 결정한 목표의 중도 경과를 매주 서로 이야기 한다. 경영자에게도 주식을 보유토록 한다. 렌터카가 아닌 자신의 차라면 상처가 났을 때에 당연히 슬프다.
일본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기업 개혁은 성장을 좀 더 서둘러야 한다. 개혁 여지가 있는 투자처로서 소비재,하이테크,금융서비스 산업 등이 유망하다.
☞.헨리.크라비스氏(62세)
1976년에 창업. 운용 잔액은 340억 달러로 세계 최대급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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