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國內 問題로서의 야스쿠니(靖国)

Date 09/14/2006   Hits 2033

國內 問題로서의 야스쿠니(靖国)
客員 칼럼리스트 田勢 康弘

<정말로 參拜는 自由인 것인가?>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에 폐하(히로히토(裕仁,1901-1989) 日王을 칭함)에게도 여러 가지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 라고 생각 한다>. <수상 참배에의 영향은 없다. 폐하가 말씀 하셨기 때문이라든가,좋다,나쁘다 라고 하는 문제가 아니다. 누구도 자유이기 때문이다>라고 고이즈미 수상은 잘라 말한다. A급 戰犯이 야스쿠니(靖&#22269;) 神社에 함께 모셔져 있는 것 때문에 쇼와(昭和) 천왕이 불쾌감을 갖게 되어,그것이 참배하고 싶지 않게 된 이유이다 라고 하는 富田朝彦 前 宮內廳 장관의 메모가 명확하게 밝혀진 후의 發言 이다.
상당히 오래 된 <까마귀는 왜 우는가? 까마귀의 자유지요>라고 하는 노래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좀 조심성이 없지만서도 아무래도 그것을 회상 하게 된다. 수상이든,관방장관이든,천왕 폐하든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것은 <自由>이다 라고 한다. 헌법 20조 3항 <국가 및 그 기관은 종교 교육,그 외 어떠한 종교 활동도 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는 규정에 저촉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戰後 수많은 재판이 행하여 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A급 戰犯이 함께 들어 있는 야스쿠니 神社에 內閣 總理大臣으로서 參拜하는 이유를 국민에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공식 자리에서 首相에 질문 한 적이 있다. 수상은 이렇게 대답 했다. <나는 A급 戰犯인지 일반의 英靈인지 구별하지 않는다>. 왜 죽은 자(死者)를 구별하는 것인가? 이것은 마음(心)이 문제이다>. 이 대답은 一見 설득력을 갖는 것처럼 보이는 만큼 번거롭지만 국가 운영의 최고 책임자의 발언으로서는 옳지 않다(잘못 되다)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죽은 자를 구별하는 것인가?> 이 발언을 들었을 때에 무심코 그만 귀를 의심 했다. 야스쿠니 神社는 죽은 자를 구별하고 있는 것이다. 明治 2년(1869년), <東京 招魂社>로서 明治 天王의 命으로 지어 졌다. 明治 元年의 <戊辰戰爭>으로 죽은 <政府軍>의 병사를 신으로 받들어 모셔 제사를 지내기 위한 것이다. 패한 병사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았다. 명칭이 야스쿠니 神社로 바뀐 것은 明治 10년의 西南戰爭의 2년 후이다. 자결한 西鄕隆盛은 <國賊>이 된다. 정부군 병사 6,971명을 모셔 제사를 지내기 위해 <東京 招魂社>가 되어 그 때부터 神官이 놓여져 神社의 형태를 정식으로 갖추게 되었다. 처음에는 육군 간부가 제사를 도맡아 관리 했던 것이다. 물론 정부군을 상회하는 <國賊> 西鄕軍의 죽은 자(死者)는 모셔 지지 않았다.
戰前의 야스쿠니 神社는 陸海軍이 공동 경영하는 <軍事 施設>이었다. 戰後,민간의 종교법인이 되었지만,전쟁 박물관과 같은 시설 <遊就館>의 전시 내용에는 그 흔적이 느껴 진다. 고이즈미 수상은 A급 戰犯에 대해 <戰爭 犯罪人이다 라고 생각 한다>라고 답변하고 있다. 그러나, 그 <戰爭 犯罪人>이 함께 있는 야스쿠니에 참배하는 것은 <누구도 自由>,<마음의 問題>이다 라고 한다. 수상의 참배를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는 極東 裁判 그 자체가 불법이고 비록 A급 戰犯 이기는 하지만 戰爭 犯罪人은 아니다 라고 생각 하고 있는 사람이 상당수 있다. 수상은 그 사람들과도 다른 것이다.

<두 번 다시 전쟁을 하지 않는다 라고 맹세하기 위해 英靈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라고 수상은 말한다. 거기에는 헌법 20조에 대해서도,A급 戰犯에 대해서도 설명이 빠져 있다. 논리적인 설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생략하고 있는 것일까? 때문에 <戰歿者(전몰자)에 참배하는 것이 종교적 활동이다 라고 한다면 거기까지지만,야스쿠니에 참배하는 것이 헌법 위반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종교적 활동이기 때문에 좋다,나쁘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의 의미 불명한 답변(2001년5월,중의원 예산위)이 되는 것이다.
차기 총재가 유력한 安倍 普三(아베 신조) 官房長官이 4월에 참배하고 있는 것이 명확하게 밝혀 졌다. 고이즈미 수상이 야스쿠니 참배의 최후의 기회인 8월15일의 終戰紀念日에 참배할까 어떨까?에 주목이 모아지고 있다. 왜? 남몰래 참배하는 하는 것인가? 왜? <갔는가 안 갔는가 말씀 드릴 생각 없다>라고 설명을 거부하는 것인가. 나쁘게(못되게) 추측 하면, 安倍普三 官房長官은 총재 선거 前에 참배 하고 수상 취임 후에는 당분간 참배하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으로 중국 등의 비판을 피하려고 생각한 것인가?
야스쿠니 참배 문제는 중국과 한국의 비판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하는 것만으로 큰 정치 문제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본질적으로는 중요한 국내 정치 문제인 것이다. 야스쿠니 神社 창설로부터 137년. 이전에 다른 어떤 神社와도 다르다. 천왕과 전쟁에 관련한 중요한 神社로서 존재해 왔다. 전쟁을 하지 않는 일본이 되어 60년이 흘렀다. 더욱 중요한 <당사자>로서의 히로히토 天王이 <나는 그 이후 참배하지 않았다. 그것이 나의 마음이다>라고 말한 메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라도 自由>,<말씀드릴 생각이 없다>의 論法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인가?
헌법 위반의 의심을 품고 최대의 국난에 직면한 듯한 外交 問題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마음의 問題>라고 단정하는 국가 운영의 최고 책임자. 내셔널리즘이 태두하고 공연히 쓸데없는 말을 하여 화를 자초하는(입은 재앙의 근원)…의 사회 풍조. 他國으로부터 비판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니고 <日本의 問題>로서 해결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

☞.히로히토 천왕?
=> 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m=all&articleID=b25h3795a

☞.히로히토의 분노와 아베 정권의 향방?
=> http://blog.daum.net/memo100/4435493

☞.일본 주요 일간지의 성향(색깔)
&#61550; &#35501;&#22770;(요미우리)新聞 : 보수
&#61550; 朝日(아사히)新聞,日本&#32076;&#28168;(니혼케이자이)新聞 : 진보
&#61550; 産&#32076;(산케이)新聞 : 극우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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