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時代의 到來(下)
砂川 伸幸 / 神戶大學 敎授
<株式相互保有을 監視役으로>
한편,日本 企業은 이러한 思考에 친숙하지 않고 풍토도 없다. 손수 공들여 키운 工場 設備와 技術의 賣却은 당치도 않은 것으로 스스로가 소유.이용하는 것으로 收益化 하고 싶다 라고의 思考(생각)이 뿌리 깊다. 그러한 사고가 日本의 R&D의 강점을 지탱하고 있는 면도 있다.
그 옳고 그름은 차지 하고 경영자와 종업원에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계산을 받아 들이는 풍토가 침투하지 않는 한 M&A와 A&D에 의한 成長 戰略은 成功이 어렵다. M&A가 실현 되어도 그 후의 매너지먼트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敵對的인 경우는 더 한층 그렇다. 시간을 사기 위하여 시도한 M&A가 시간의 낭비로 끝나는 얄궂은 결과가 될지 모른다.
그런 와중에 일본 기업이 어떻게 수익력을 높여 國際 競爭力을 强化 하면 좋은 것인가? M&A와 A&D에 의한 훌륭하고 단기적인 集約化 이외에도 길은 있다 라고 생각 되어진다. 이 점에서 筆者는 작년 <株式相互保有> 현상의 부활에 주목하고 있다. 周知하는 바와 같이 최근의 株式相互保有의 특징은 同種 業界에서의 企業間 株式의 相互保有 이다.
株式相互保有가 기업 경영에 주는 영향에 대해서 <市場에 유통하는 株式數(浮動株)가 감소하고 코퍼레이트 컨트롤(Corporate control/기업 통제 또는 기업 통치)을 목적으로 하는 株式의 買集이 곤란하게 된다>라고의 부정적인 의견이 있다.
한편으로,긍정적인 견해도 있다. 즉,주식을 상호 보유하는 기업 서로가 코퍼레이트 컨트롤의 역할을 서로 담당,企業 價値 低下를 막는다 라고 하는 思考이다. 이전에 일본적 경영이 순조로웠을 때에 株式相互保有는 相互 監視 시스템으로서 긍정적으로 평가 되었다. 그것이 한 순간에 즉 1990년대 후반에 解消의 방향으로 진행한 하나의 원인은 相互保有 株式을 유효하게 활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選擇과 集中이 進行하는 중에 異業種 株式을 소유할 必然性은 없다.
한편,최근의 株式相互保有는 리스크(Risk/위험)를 포함한 사업 특성과 기술의 장래성을 숙지하고 있는 기업 상호간이 株式을 서로 보유하는 만큼 <監視役>으로서의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견실하게 상대를 정확히 서로 평가할 수 있는 관계가 구축 된다면 기업은 보다 장기적인 시점에서 경영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短期 買收 펀드의 近視眼的인 요구도 排除할 수 있다.
企業價値 向上과 株主重視의 經營 風土가 침투한 지금,새로운 株式相互保有가 코퍼레이트 컨트롤을 沮害(저해)하고 放漫 經營의 溫床이 될 염려는 당연히 줄고 있다. 역으로 기업 경영진의 能力과 資質에 문제가 있으면 상대방이 빠르게 살펴서 대담한 대응을 취한다고 생각 되어 진다.
市場의 눈이 있는 만큼 監視役으로서 失格의 烙印(낙인)을 찍히지 않으려고 긴장감을 갖고 경영에 대처하는 것이 아닌가? 만약 監視役의 역할을 怠慢(태만)히 하면 상대 기업의 市場에서의 競爭力을 잃게 되어 自社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企業價値 向上과 株主價値 重視 라고 하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새로운 日本的 經營을 進化 시켜 競爭力을 높이는 方向도 檢討 되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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