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社外理事 50% 選任

Date 09/14/2006   Hits 1688

社外理事 50% 選任

<主要 100社 Corporate Governance 報告書>
주요 上場企業의 <Corporate Governance(기업통치/기업지배구조)에 관한 보고서>를 일본경제신문사가 조사한 결과 50%가 넘게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있는 것이 밝혀 졌다. 미국 엔론 사건에 이어,일본에서도 카네보우와 라이브도아의 분식 결산 등 주주의 기대에 반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장의 눈이 엄격해 지는 중에 各社는 기업통치의 본질을 모색하고 있다.
2006년 3월말 시점에서의 동경증권거래소 제1부의 시가총액 상위 100社를 대상으로 동경증권거래소가 금년 5월부터 상장기업에 公示를 의무화 한 <Corporate Governance 에 관한 보고서>를 근거로 조사 했다.
동경증권거래소에서는 사외이사.사외감사의 선임 현황과 이사회의 출석률 등의 공표를 요구하고 있다. 경영의 의사결정에 어느 정도 외부의 체크가 작용하고(효과를 내고) 있는가를 보는 기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사에서는 소니와 NTT 등 55社가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있다. 이 중에 2005년도의 이사회에의 출석률 등 활동을 상세하게 공표한 것은 丸紅과 東日本旅客鐵道(JR西日本) 등 30社이다.
출석률이 100%는 丸紅, JR西日本,三井부동산,九州전력,야후의 5社에 이르렀다. 丸紅는 전원이 참가할 수 있는 일정을 3개월 전에 결정하는 것 외에,이사회 前日에도 기안을 설명하여 참가를 촉진하고 있다.
한편,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있지 않은 기업은 토요타자동차와 신일본제철 등 45社였다. 사외감사의 출석률 공시를 보면,100社중 35社에 머물렀다.
보고서에서는 사외이사와 사외감사가 그룹 출신인가 아닌가도 공표 한다. 사외이사를 선임한 55社중 50社(사외감사는 95社중 85社)가 그룹 외 출신자로 구성 되어져 독립성은 지켜지고 있는 것도 알 수 있다.
다만,<일본의 社外理事는 경영 방침에 대한 조언자 역할의 의미가 강하다>(上村達男와세다대학 법학부 교수)라고 한다. 일본항공(JAL)의 公募 增資 問題에서는 증자를 결정한 6월말의 이사회 개최 직전까지 議題가 숨겨져 있어 논의가 없는 채로 決議 되었다. 얼마만큼 경영 판단의 場에 참가 할 수 있는 것인가?가 의문시 되어지는 것 같다.

社外理事 報酬 公示 企業
會社名 1인당 보수액(萬엔)
三菱商事 2,150
大日本印刷 1,900
住生活그룹 1,200
商船三井 1,066
소프트뱅크 1,000
NTT 900
JR西일본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