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은 製造業에만 依存 하지 마라!
미래학자 앨빈.토플러(77세)
앨빌.토플러. 정보화 사회의 도래를 누구보다도 빨리 간파한 <未來學의 創始者>라고도 칭송 받는 이 인물은 일본의 지금을 어떻게 보고 있는 것일까?
재계 총리로서 국가 지도자에 해당하는 日本經團連 會長 오쿠다氏가 울린 경종을 계기로 안일에 젖은 일본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죄와 타개책을 찾은 특집으로서 碩學이 보내는 일본에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 주었으면 한다.
지금,일본은 새로운 세대와 과거 세대간에 커다란 균열이 앞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이브도아와 미국 엔론 사건을 봐 보자. 예를 들면,엔론의 경영진에는 사기꾼 같이 여기 저기 거짓말을 해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그렇다고 해서 시장 가격으로 전력을 조달하는 회사를 만든다 라고 하는 아이디어 자체가 나빴다 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농업화의 진전을 <제1의 파도>,공업화를 <제2의 파도>,정보.서비스화 사회의 도래를 <제3의 파도>라고 한다면 지금은 제2의 파도와 제3의 파도가 서로 부딪쳐 알력이 생기고 있는 중이다.
일본은 제조업에 의해 상당히 거대한 경제를 만들어 내었다. 이른 단계부터 생산 현장에 컴퓨터를 도입하여 본격적으로 활용해 왔다. IT(정보&기술)를 생산에 활용,계속 진화하고 있지만 서비스업에서의 IT 도입에서는 늦어지고 있다. 이대로 제조업에만 의존하고 있어도 좋은 것인가?
日本에는 國家는 企業보다 重要하고 企業은 個人보다 重要하다. 男性은 女性보다 偉大하다 라고 하는 기성 관념이 뿌리 깊이 있다. 나는 10년 이상 전부터 일본의 경제계의 리더에 <이 旣成 觀念을 一新하는 根本的인 意識 改革이 없으면 日本은 새로운 段階에 進入할 수 없다>라고 지적해 왔다. 하지만,아직 의식 개혁은 일어나고 않고 있다.
10-20년 후의 장래에 걸쳐 일본이 국제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Think>,생각하는 것이다. 교육의 현장을 보라. 시간표대로 학생이 교실에 모여 많은 인원으로 수업을 받는다. 이것은 공장에서 일하기 위한 훈련과 같은 것이다. 학생은 작업을 반복하여 정확하게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제1의 파도(농업화)에 적합(적응)하기 위한 훈련 이었던 것이다. 發展途上國은 이러한 교육 스타일의 보급으로 대처(대응)하고 있지만,일본이 대량 생산의 공장에서 일하기 위해 만든 스타일을 계속하는 의미가 있는 것일까?
우리는 1,800년대에 공업화에 적합한 교육을 시작 했다. 그러나,지금은 실업계로부터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은 <제2의 파도에 근거한 교육은 이제 필요 없다>라고 하는 주장이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장인 빌.게이츠氏는 기업 경영을 벗어나 교육의 재구축에 착수한 것 같다. 日本도 歐美도 그리고 中國도 교육 제도를 쇄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쩌면 이미 그 징조는 일본에는 있을지 모른다. 10세의 소년이 척척 어려운 산수 문제를 풀어 보인다. 더욱이 그것이 밤 10시 반 이었다. 수년 전에 일본의 학원을 견학 했을 때는 정말로 놀랐다.
공장도 끝났고,노동자조차 집으로 돌아간 시간에 공부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어느 의미에서는 낮에는 공장에서 일한다 라고 하는 습관을 타파하는 것으로 이어질지 모른다(쓴웃음). 더욱이 교육 내용은 반복 훈련이 많은 것 같았지만...
단,교육의 쇄신에 가장 저항하고 있는 것은 사실 교사인 것이다. 교사가 한 사람이라도 일을 잃을 위험성이 있는 것이라면 조합이 단호히 반대 한다.
하지만 잔재주가 아닌 휠씬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교사도 현상에는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더 자유롭게 개성적으로 가르치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도 당연 많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일본의 장래에 대해서 그렇게 비관적이지 않다. 물론 매크로(거시) 경제의 면으로부터 보면 公的 債務의 문제가 심각한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경제 구조 등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중에 지금부터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물론 일본 경제와 공적 채무 등에 대해서 많은 보고서를 읽고 있다. 읽어 보면 후반부로부터 <그것은 전체상이 아니다.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 아니지 않은가?>라고 하는 소곤거림이 들려 온다.
일본의 10년 후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지만 여기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일본인들은 좀더 자신을 가져도 좋다. 일본에는 우수하고 창조력 풍부한 인재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금부터 제2의 파도와 제3의 파도 사이에서의 본격적인 싸움에 일본이 말려 들어갈 것이다. 제조업에 크게 의존한 상태를 계속할 것인가? 제조업이더라도 경쟁력이 있는 부분만을 이어갈 것인가?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은 계속 무시해 나갈 것인가? 중시할 것인가? 등을 주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약 일본이 국제적으로 우위성을 유지 하고 싶다 라고 생각 한다면 제조업 일변도는 재검토 해야 한다. 서비스라고 국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수출하는 것도 생각해 보라. 이것이 실현하면 제2의 파도에 의한 저항을 당연히 격퇴할 수 있다.이 變革은 절대로 추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동경의 아키하바라에 가 보아라. 수천 명이나 되는 젊은이가 활보하고 있다. 그들이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되겠는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일본인 여러분들도 슬슬 변화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歐美人 사이에서는 일본에 대한 오해가 뿌리 깊다. 그들은 대놓고는 이야기 하지 않을지 모르지만,<일본인은 그렇게 창조적이지 않다>라고 중얼거리고 있다.그러나,나는 거기에 찬성하지 않는다. 일본인에게는 창조력이 있다는 것을 안다.
현대에서는 예를 들면 소형화 라고 하는 점에 있어서 유례 없는 실적이 있다. 日本과 歐美에서는 다른 思考를 갖고 다른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歐美人에는 일본인을 잘 이해할 수 없다. 때문에 <창조력이 없다>라고 하는 평가가 되는 것일 것이다.
제2의 파도로부터 제3의 파도로의 변혁이 야기하는 척도(격차)는 거대하다. 당연,승자와 패자가 나온다. 물론,그 충격에는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완화하는 노력을 태만히 해서는 안 된다.
단,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공장에 일하러 가고 있지만 그 필요성은 없어질 것이다 라고 하고 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고 창조해 나가는 人材이다. 동료와 같은 조직에서 일생 책상을 나란히 하고 일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때에 일정의 시간만 일을 한다. 장소도 떨어져 있을지 모른다. 근무 형태도 변해 갈 것이다.
그러한 전제에서 장래를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일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나는 일본의 장래를 낙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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