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01] 닛산自動車,인도 進出

Date 01/16/2007   Hits 2034

닛산自動車,인도 進出

<年 20만대의 新工場>
닛산(日産) 자동차가 인도에 진출 한다. 2009년에 가동을 목표로 年産 20만대 규모의 공장을 건설 한다. 거래선인 메이커 약10社도 함께 현지 생산을 시작하여 그룹의 총투자액은 1,000억엔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자동차 各社는 시장 개척과 수출에 주목,인도 거점을 확충 하고 있다. 닛산이 인도 진출을 단행함으로 해서 시장 쟁탈전은 더욱 격화 한다. 중국에 이어 인도도 자동차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강화 한다.
닛산은 2007년에 공장 건설에 착수,2009년 후반에 생산을 시작 한다. 당면의 투자액은 500억-600억엔이다. 주로 배기량 1,000CC급의 신형 소형차를 생산하여 30%을 인도에서 판매하고 70%을 低코스트를 무기로 유럽 등에 수출 한다. 단계적으로 차종을 늘려 장래는 연 40만대로 생산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다.
공장 건설 부지는 인도 서부와 남부의 항만 도시 2-3개 곳을 축으로 최종 조정 중으로 지방 정부 등과 협의하여 1월 중에는 결정 할 예정이다.
닛산의 제1대 주주인 프랑스 르노는 인도 자동차 대기업인 마힌도라.앤드.마힌도라와 자동차를 합작 생산할 계획이다. 닛산도 합작회사로 출자할 방침이지만,인도 시장의 성장력과 생산 기지로서의 유망성을 주목,닛산 전용의 공장을 건설 한다.
닛산은 현지 조달률을 조기에 끌어 올려 코스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부품 각사에 진출을 요청. 칼소닉칸세이가 최대 50억엔을 투자하고,2009년에도 카 에어컨 부품 등의 공장을 건설할 방침을 확정 지었다. 닛산을 주 거래처로 하는 요로즈도 빠르면 2007년내에 구동 부품의 공장 건설에 착수 한다. 차제 골격 부품의 유니프레스와 내장의 河西工業 등도 생산 거점 신설을 검토 중이다.
닛산은 현재 일본으로부터 인도에 차를 수출하고 있지만,판매는 연 2백대 정도이다. 공장 건설에 동반한 판매망도 정비,2010년 경까지 주요 도시에서 100점포 정도의 개설을 목표로 한다.
인도의 자동차 시장(상용차 제외)은 2005년도에 140만대로 2001년도 비해 70% 증가 했다. 수출 거점으로서의 중요함도 증가하여 2005년도의 생산은 130만대로 2001년도의 2배 증가하고 있다. 일본 메이커에서는 토요타 자동차,혼다,스즈키가 현지 생산 하고 있다.

<인도의 자동차 생산>
세계의 자동차 메이커는 극심한 판매 경쟁 하에서 생산 코스트를 삭감하기 위하여 공장의 신흥국으로의 이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중국에 진출하는 예가 많았지만,이제는 인도로 거점을 두는 케이스가 눈에 띄며 이탈리아 피아트도 현지의 타타 자동차와 합작 공장을 건설한다 라고 발표 했다.
인도의 자동차 생산은 2005년도에는 130만대로 일본의 1,080만대(05년)와 중국의 570만대(05년)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중국보다 싼 노동 코스트 등을 무기로 일.미.유럽.중국에 이어서 생산 기지가 되어 자동차 각사의 수익력과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는 중이다.

<자동차 각사의 인도 사업 >
구 분 사 업 내 용
닛산 09년 가동을 목표로 신공장 건설.
08년부터 스즈키의 인도 공장으로부터 소형차 공급을 받는다.
스즈키 <아르토> 등 소형차 중심으로 40%의 판매 쉐어.
연63만대의 생산 능력을 09년도에 96만대로.
토요타 <카로라> 등을 06년 4-9월에 약 2만6천대 생산. 저가격 소형차의 생산도 검토
혼다 <시빅> 등을 06년 4-9월에 약 3만대 생산. 제2공장 신설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