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株價指數란 무엇인가?
매일같이 듣는 <오늘의 日經平均株價는…>이라고 하는 단어. 이 日經平均은 株價指數의 하나의 종류 입니까? 어떤 역할이 있는 것 입니까?
주식투자를 한 적이 없는 戶塚씨(28)에는 株價指數가 어떤 시스템으로 무엇을 위해있는 것인가? 그래서 日本經濟新聞社 證券部의 前展 편집위원을 방문 했다. 우선 묻고 싶은 것은 대표적인 株價指數의 하나인 日經平均株價(以下,日經平均)에 대해서 이다.
Q.日經平均은 무슨 평균 입니까?
東京證券去來所(이하,東證)의 第1部(당사 합작사인 일본 유시로화학공업㈜도 東證 第1部 上場 企業/07.1.17현재 株價 2,410엔)에 上場하고 있는 약1,700 주식 중에 대표적인 225종목의 주가 평균치이다. 토요타자동차와 NTT,新日本製鐵 등의 著名한 대기업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단 평균이라고 해도 주가의 합계를 단순하게 225로 나눈 것은 아니다.
Q.그렇다면 어떻게 계산하고 있는 것 입니까?
600,000만엔의 NTT와 600엔의 신일본제철을 더해서 2로 나누는 것 같은 계산이 아니다. NTT는 오래 전에는 50,000엔 액면으로 했기 때문에 50엔 액면으로 환산하면 주가가 600엔이 된다. 이와 같이 225 종목의 실제의 주가를 일정의 약속에 근거하여 조정한 후전부 합계해서 나눈다.
나누는 수도 225가 아니다. 日經平均의 채용 종목은 산업구조의 변화와 합병.도산 등에 맞춰 적절히 바꾸어 넣는다. 또한 주식분할로 가령 1주가 1.2주로 되면 기업의 실태는 같더라도 주가는 싸게 된다. 그때마다 나누는 수를 조정하여 指數의 연속성을 유지 한다. 지금은 약24로 나누고 있다.
Q.왜 <日經>이라고 하는 것이 붙은 것 입니까?
<日經 그룹이 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동경증권거래소가 1950년에 산출을 시작한 것이지만,1970년에 日經이 이어 받아 계속 이어 왔다.
Q.株價指數에는 그 외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 것 같은데…
東證은 東證株價指數(TOPIX)을 산출하고 있다. 東證 1部 上場 全種目의 주가에 주식수를 가미해서 나온다. 東證 1부의 시가총액과 연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日經쟈스닥평균,마자즈지수,헤라크레스지수 등 多種 多樣하다.
해외에서도 미국의 뉴욕.다우공업株 30종 평균 나스닥지수,영국의 FTSE100종 등 주요한 시장에는 반드시 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의 株價指數가 있다.
Q.주식시장의 커다란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에는 편리 하네요.
그렇다. 오늘의 株價가 전체로서 높았는가,낮았는가 등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데에 빠뜨릴 수 없다. <株式 市場은 實體 經濟의 거울 이라고 이야기 하지만,株價指數는 그 바로메타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日經平均은 과거 50년 이상이나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시대를 읽는 것도 편리 하다. 버블기의 최고치 38,915엔은 1989년 말 이었지만,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있다.
Q.프로의 사람들에게는 株價指數보다도 個別 株價가 중요한 것인가?
그런 것은 아니다. 주가지수에 이겼는가,졌는가? 가 운영자의 능력을 판단하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 예를 들면,어느 담당자가 일정기간에 자금을 1.3배로 증가 했다 라고 해도 같은 기간에 日經平均이 1.5배가 되어 있다면 성적은 오히려 나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역으로 日經平均이 마이너스(-)일 때에 자금을 잃지 않는 것으로 끝나면 성적은 좋았던 것이 된다.
Q.주식 투자를 한적이 없는 우리들은 株價指數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은가?
주가지수는 경제의 바로메타이기 때문에 점점 상승하고 있으면 <경기가 좋은 것인가> 등으로 판단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지수가 계속하여 내려가면 <경기가 나빠질 것 같기 때문에 양복을 사는 것을 참고 저금해 둘까> 등으로 대응할 수 있다.
때때로 政權과 日銀(중앙은행) 등 정책 당국의 성적표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경제 정책이 적절하고 경제활동이 순조롭게 돌아 가면 일반적으로 주가도 서서히 오르기 때문이다.
<NY 다우 30種은 藝術(ART)이다>
日經平均의 선배에 해당하는 것이 미국의 뉴욕.다우공업株 30종의 평균 주가이다. 1896년에 12종목의 평균 주가로서 공표가 시작 되었다. 30종목이 된 것은 1928년부터이다. 工業株라고 해도 시티그룹,월드 디즈니랜드 등 다양한 업종으로부터 대표 선수를 선발하고 있다.
다우.죤스社는 이 지수를 예술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상 종목의 선정에 결정된 룰은 없다. 월스트리트 저널紙의 편집부문이 종목 선정권을 쥐고 그 識見과 責任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시스템(체제)이기 때문이다.
그것에 비해 日經平均은 계산 대상이 225 종목이나 있기 때문에 예술(Art) 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과거 5년간의 매매 대금 등 시장에서의 매매 활발도와 산업별 밸런스에 따라 종목 교체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에도 東證이 계산하고 있는 TOPIX 코아 30 등 계산 대상의 종목수가 적은 株價指數도 있다. 하지만,일본의 대표적 기업 30社로 구성하는 이 지수도 종목 교체 등은 인간의 주관을 배제하고 수치 기준으로 실시하고 있다. 일본 주식에 藝術 指數가 생기면 어떤 종목이 들어갈까 상당히 흥미(관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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