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07-015] 근무시간 중 인터넷 私用,어떻게 할 것인가?

Date 01/26/2007   Hits 2297

근무시간 중 인터넷 私用,어떻게 할 것인가?
新宅正明/일본 오라클 社長

인터넷 거래에 한정치 않고 사원이 근무 시간 중,업무와 관계없는 것을 해서는 안 된다 라고 하는 엄격한 상황을 만들고 싶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사원은 하루의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지내고 있다. 따라서 사회인으로서 살아가는 동안 개인의 가정 생활,재산 형성 등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금지 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버릴 것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업무와 개인 생활이 문란해질 정도로 푹 빠져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사원이 경마로 돈을 벌고 있어도 상관 없지만 지나치게 몰두하여 업무 중에 대박만을 생각하고 있다면 개인에 있어서도 회사에 있어서도 좋지 않다 라고 하는 것이다.

<社員과 會社의 信賴를 뒷받침 하는 制度를 構築>
만약,상사와 주변으로부터 봐서 이상하다(적절치 못하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 있으면 회사로서는 그 행위에 대하여 체크와 주의 환기,시정 조치를 강구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당사에서는 사원의 자율을 존중하고 있지만,사원이 가정 생활을 망쳐 버리는 것과 같은 暴走(폭주)를 했을 때에는 업무에 지장이 있다 라고 하는 의미에서도,사원을 지킨다 라고 하는 의미에서도 회사로서는 브레이크를 건다(소정의 조치를 취한다).
그래도 여전히 도를 넘어 계속해서 하는 경우는 우리가 함께 일하는 동료가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다.
또한,업무 이외의 활동으로서 부업은 당연히 안 되지만,사원의 부모님이 상행위를 하고 있는 중에 임원과 社長에 취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는 회사에 모든 사실을 오픈 하여 利益 相反이 없다 라고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면 OK이다. 그러나 이익 상반의 가능성이 있으면 시정해 받지 않으면 안 된다.
以上의 법규(사규) 준수상의 판단은 누구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경우를 룰(Rule)化 할 수 있을까? 그것은 無理이다. 따라서,불안과 사내에 <이것은 이상하다>라고 생각하는 상황이 있을 때에 사원으로부터 말할 수 있는(신고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원이 자신의 마음에 비취어 이상하다(적절치 못하다) 라고 생각하는 상황이 있을 때에 깔끔하게 상담할 수 있는 창구가 우선 필요 하다. 당사에서는 사원이 법규 준수(사규 준수)상의 문제를 깨달은 경우 제3자에의 고발을 행할 수 있는 <Help Line>을 설치하고 있는 것 외에 누구도 나에게 직접 연결할 수 있는 VOICE라고 하는 체제가 있다.
그리고 사원으로부터의 연락이 있었을 때,회사가 정말로 조사할 것인가 어떤가? 당사에서는 특정 URL의 브로그 등은 행하고 있지 않지만,어디에 어떠한 커뮤니션을 행하고 있는가는 모두 로그를 보존하고 있다. 데이터 베이스화 되어 있어 문제가 없다. 정해진 승인 프로세스를 거치면 이들 데이터는 조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고발이 있었던 것을 실제로 조사하면 사실과는 다른 경우도 많다. 그러나,사원의 의견과 제언에 대하여 회사가 정확하고 깔끔하게 대응하여 <이것은 어떠한 문제도 없다>라고 판단을 내려 설명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물론 문제를 확인한 경우,매너지먼트(관리)는 전력을 다해 해결에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원에게는 사규 준수의 입문서(안내서)를 배포하여 정기적으로 내용을 확인 시키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취해야 할 행동을 이해하고 있다. 이러한 건실한 노력도 있어야만 비로서 제도로서 기능하는 것이다.
회사와 사원,사원과 사원의 관계의 기초는 <信賴(신뢰)>이다. 서로 신뢰하고 있는 것이야말로 동료로 존재 되어 진다. 하지만 동료이어야 하는 집단 내에서도 무언가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어 <근무태도가 나쁘다>라고 느끼는 것이라면 자신들의 직장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원의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것이 허용 되어지는 것입니까?(즉,이런 것을 허용해도 되는 것입니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