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19] 日本 電機.自動車 業界에 順風

Date 02/05/2007   Hits 1980

日本 電機.自動車 業界에 順風

<對韓國 企業 等에 競爭力>
현재의 엔低는 外需 의존도가 높은 일본 기업의 수익에 順風(순풍)이다. 해외에서 벌은 이익을 엔으로 환산할 때에 발생하는 환차익 효과만이 아니고 아시아 통화의 高(원高 포함)로 세계의 自動車,電機 市場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韓國 企業 등에 대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원재료를 해외로부터 조달하는 기업에는 코스트가 증가가 되지만,기업 수익 전체로 보면 좋은 상태에 있다.
일본의 주요기업이 사업계획의 전제로 하는 환율은 현시점에서 1달러당 115엔,對유로에서는 145엔이 주류이다. 對달러에서 110엔이 대세였던 2007년3月期 初의 想定으로부터 期中에 재검토가 이어지고 있지만,엔低는 그 이상으로 가속하고 있다. 주식시장에서는 수출 기업의 수익이 더 늘어날 것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엔低로 일본 기업의 경쟁 조건이 호전하는 사례도 있다. 미국 조사회사인 오토데이타에 의하면,한국 현대자동차의 2006년12월의 미국에서의 新車 판매대수는 약10% 감소 했다. 반면,토요타자동차는 동월(06년12월)에 2자리수가 신장 했다.
현대자동차는 일본차와 같은 품질과 상대적으로 싼 가격을 무기로 미국에서 판매를신장 시켰다. 하지만,최근 3년 동안 30%나 엔低.원高가 진행되어 일부 소형차에서 토요타의 경쟁 차종과의 가격이 역전하는 등 가격 경쟁력이 저하 했다. 현지 생산의 대처에서도 일본기업에 뒤쳐지고 있는 것도 영향을 주었다.
電機에서는 원高의 영향도 있어 삼성전자의 2006년4/4분기가 전년 동기비에서 이익감소가 되었다. 자국 통화高에 고전하는 라이벌을 거들떠 보지 않고 엘피다메모리가 반도체에 거액 투자를 단행하는 등 이제 와서 일본기업이 공세로 바뀌고 있다.
한편,해외로부터 원재료 등을 매입하는 기업에는 마이너스(-)의 영향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목재 등 원료를 수입하는 製紙業界이다. 금년 3月期는 최대기업인 王子製紙를 비롯한 각사 모두 약간의 增益에 머무를 전망으로 업계내의 경쟁 격화는 불가피하다. 수익력에서 열세인 중견.하위 메이커를 중심으로 재편 기운이 한층 높아지는 요인이라고 보여지고 있다.
컴퓨터와 백색가전을 아시아에서 제조하여 역수입하는 일부의 電機 대기업 등에서는對歐美 통화 등에서의 엔低 효과를 갈아 먹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일본은 對아시아 에서도 수출 초과로 多額의 무역 흑자가 있어 기업 수익 전체에서는 엔低가 마이너스가 되기 어렵다(大和總硏의 木野氏)>라고의 지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