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20] JFE,現代製鐵과 提携

Date 02/05/2007   Hits 2089

JFE,現代製鐵과 提携

【2007년1월29일자 1면 톱 記事 】

<日韓 新聯合,高爐 技術을 供與>
JFE스틸은 한국.현대자동차 그룹의 현대제철과 광범한 제휴 교섭에 들어갔다. 현대가 진출하는 高爐 방식의 대규모 제철사업에 참여하여 자동차용 등 고급 鋼材의 기술을 供與 한다. 상호주식 보유도 검토 한다. 양사 수뇌가 회담의 협의를 시작 했다. JFE는 거액투자로 규모를 확장하는 현대와 연합을 만들어 아시아에서 공급력을 높인다. 한국 최대기업 POSCO 등 제휴를 확대하는 新日本製鐵에 대항하여 국제 전략을 강화하는 것으로 철강 재편이 가속화 할 것 같다.

<相互 出資도 檢討,新日本製鐵에 對抗>
현대제철은 2006년 10월,철광석 등을 원료로 고급 강재를 量産하는 고로 방식의 제철소를 착공했다. 약1조엔을 들여 2015년까지 포스코의 약70%에 해당하는 생산규모로 확대하는 계획으로 JFE그룹에 협력을 요구하고 있었다.
舊NKK와 舊川崎(가와사키)製鐵은 2002년에 경영통합 하여 JFE홀딩구스를 설립,JFE스틸은 그 산하의 철강사업 회사이다. 스틸의 馬田一 社長이 1월 중순에 한국을 방문하여 현대제철 수뇌에 광범한 제휴를 제의 했다. 금년 봄까지의 調印을 목표로 한다.
JFE는 고로의 제조.조업 기술의 공여를 시작으로 제철소의 건설과 운영에 협력 한다.현대제철의 사업확대를 지원하는 것으로 제품 융통 등에 의해 세계에서의 공급력을 높여 현대자동차의 해외 전개에 맞춘 자동차용 강판의 확대 판매도 향상 시킬 것으로 보인다. JFE의 기술제휴선인 독일의 철강 대기업인 디센.그룹도 현대제철의 고로 건설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JFE.현대그룹간에서의 자본 제휴도 검토 한다. 발행주식의 일부씩을 서로 보유하는 안이 유력한 모양이다. 서로 안정 주주가 되어 적대적 매수에 대비하는 목적도 있다.
JFE의 라이벌인 新日本製鐵은 POSCO 외에 중국 최대기업인 寶鋼集團 등 세계 대기업과의 연합 형성으로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 新日本製鐵은 1980년대까지 POSCO 등의 고로 진출에 협력하여 이를 토대로 제휴를 확대해 왔다.
한편,JFE는 중국의 중견 메이커와 철강을 합작 생산하고 있지만,자본을 포함한 세계적인 제휴 전략은 뒤쳐져 있다. 현대자동차 그룹과는 鋼材 가공회사에 대해 舊川崎(가와사키)製鐵이 2000년에 출자하여 鐵鋼母材를 공급하고 있다. 현대체철은 철 스크랩을 재이용하는 電氣爐 사업에 머물러 있어 비운의 고로 사업에 JFE가 전면 협력하는 것으로 그룹 차원에서 제휴를 단행 했다. 실현하면,고급 강재의 합작 생산과 원료 공동 개발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技術 流出 危險도>
JFE스틸이 新日本製鐵에 비해 뒤쳐져 있었던 세계적인 제휴망으로 반격에 나선다. 한국.현대제철과의 제휴를 발판으로 연합 구축이 진행하면 1위의 미탈.스틸,2위의 新日本製鐵에 이어 제3세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제철의 중핵인 高爐로부터의 기술 협력이 장래 우수한(뛰어난) 고급 강재에서 일본 기업의 경쟁력 저하를 불러올 염려는 부정할 수 없다.
철강은 미탈.스틸이 작년 여름 2위였던 아르세롤(룩셈브루크)의 매수에 합의하여 재편이 본격화 했다. 인도와 러시아 등 신흥국의 자금이 풍부한 기업도 규모 확대에 나서 <再編의 흐름은 계속 된다>.(JFE스틸의 馬田一 社長)
일본 기업도 매수의 위협에 놓여져 있는 와중에 新日本製鐵의 三村明夫 社長은 <스스로 거대화 하여 안정 축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明言 한다.
브라질 최대기업인 우지미나스를 실질 산하에 집어 넣는 등 M&A(기업의 매수.합병)도 구사하여 세력 확대에 착수 했다.
歐美에서는 미탈.스틸이 미국 대기업인 ISG,유럽 최대기업 이었던 아르세롤를 매수하여 優勝劣敗(우승열패)가 확실히 가려져 왔다. 향후의 재편 초점은 <세계의 고급 강재 수요의 40%를 넘게 점하는 아시아로 이동 한다>라고의 견해가 많다.
JFE는 국내 제철소에 중점 투자하여 고급 강재를 국내외에 공급하는 전략을 基軸으로 취해 왔다. POSCO의 대항 축을 목표로 하는 현대제철과의 제휴는 확대 노선에의 전환을 의미 한다.
JFE는 이전에 현대자동차에 대량의 철판을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현대자동차 그룹과 제휴 하더라도 토요타자동차 등 국내의 大顧客과의 관계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라고 보여지고 있다.
현대제철은 고로사업에서 JFE가 제휴하는 디센.그룹에도 협력을 요구하고 있는 모양이다. 향후,JFE를 핵으로 한 新勢力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한편,기술 유출의 리스크(위험)도 증가 한다.
일본의 대기업은 해외 메이커에의 중핵 기술 공여에 신중 했다. 新日本製鐵은 이전 중국의 보산제철소(보강집단 산하 기업)와 한국 POSCO의 고로 건설에 참여 했지만,당시는 경제협력의 일환으로서 건설 하청과 설비의 공급이 중심 이었다.
高品質의 자동차와 선박용 강판은 고로로부터 압연까지 미묘한 성분 조정과 온도 관리가 불가피하다. 이러한 노하우의 축적이 일본 기업의 경쟁력의 원천이 되어 왔다.
향후,현대체철이 고로 이외의 기술 공여도 요구해 오는 것은 확실한 情勢이다. JFE는 제휴 효과를 주시하면서 어려운 판단을 강요 당하는 국면도 있을 것이다.


☞.現代製鐵은 어떤 會社?
철 스크랩을 재이용하여 鋼材를 만드는 電氣爐 사업에서 한국의 최대 메이커. 前身의 인천제철을 1978년에 현대그룹이 매수 했다. 경영 파탄한 독립계의 유력 메이커인 한보철강공업을 2004년에 매수 했다. 한보의 토지와 자산을 활용하여 고로 방식의 제철업에 진출을 결정 했다. 2005년의 매출액은 5조5백7억원,순이익은 1조3백20억원이다. 현재의 주력 제품은 건설에 사용하는 H形鋼과 철근으로 각각 한국 내에서 71%,37.9%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다.




世界 主要鐵鋼 메이커의 粗鋼 生産量
*
단위:백만톤
순위 회 사 명 생산량
1 미탈.스틸(네덜란드) 110
2 신일본제철(일본) 32
3 POSCO(한국) 31
4 JFE스틸(일본) 30
5 寶鋼集團(중국) 24
6 US스틸(미국) 19
7 누코아(미국) 18
11 디센.그룹(독일) 17
32 현대제철(한국)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