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33] 新日鐵 어디까지 강할까?(中)

Date 03/12/2007   Hits 1964

新日鐵 어디까지 강할까?(中)

<質과 量,두마리 쫓기 成長>
2월9일. 新日本製鐵(이하,新日鐵)의 株價가 1990년 이래 17년 만에 최고치가 되어 765엔(下記,주가동향 참조)까지 올라 新日鐵이 2006년11월에 발행한 3,000억엔의 신주예약권부사채(전환사채=CB)의 전환가격 740엔을 상회 했다. CB는 주가가 전환가격 이상 되어야 비로서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가격은 1.5배의 프레미엄을 붙여져 있었기 때문에 新日鐵이 CB발행을 발표한 작년 10월 당시, 新日鐵조차 <인수선인 미즈호코포레이트은행 등 3은행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것은 당분간 시간이 지나야 할 것이다>라고 알고 있었다. 그로부터 겨우 4개월 만에 전환가격을 넘어 섰다. 20일에도 주가는 785엔까지 올라 시가총액은 5조3천억엔 까지 급증 하였다.
<주가는 더 올라도 좋다(新日鐵 수뇌). 자신감의 이면에는 철강 재편에의 시장 평가에 머물지 않고 확대노선이 평가를 받고 있다 라고의 반응이 있다. 高爐의 休止,반도체 사업과 스페이스 월드(北九州市)의 매각 등 1980년대부터 약 20년간에 걸친 구조조정의 종료를 선언한다. <本業에서는 자동차와 조선용 등의 高級鋼에의 시프트(Shift)와 생산량 확대의 두 마리 토끼를 쫓는 작전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세계 수위의 아르세롤.미탈의 추격을 향해 <우선,연간 조강 생산량 4,000만톤+알파를 목표로 한다> (三村明夫 社長).
2002년, 新日鐵의 국내 대항축으로서 舊NKK와 舊川崎(가와사키)製&#37444;이 통합하여 JFE그룹이 탄생 했다. 新日鐵은 예상 이상의 통합효과를 올린 JFE에 한때 주가를 역전 당했다. 하지만,처해 있는 상황은 성장 기대로부터 新日鐵의 우위가 계속되고 있다. 세계적인 연합 구축,토요타자동차를 비롯한 고객과의 끈끈한 거래 등…
쌓아온 실적과 저력이 <鐵 復權>에 강력함을 발휘하여 JFE을 세차게 밀어 떼어 놓는 것도 겨냥 한다.
新日鐵은 CB로 조달한 자금 중 <80%를 설비투자 등 성장전략에 충당 한다>(藤原信義 부사장). 2006년-2008년도의 投融資는 합계 1조엔을 넘어 3년 단위로 보아 과거 최고가 된다. 투자는 국내외의 제휴선에의 출자 확대 외에 나고야제철소(愛知&#30476;東海市)의 高爐 改修와 廣畑제철소(兵庫&#30476;)의 자동차용 강판의 증강 등에 쏟아 붓는다. 원료 광산의 개발도 그 중의 하나이다.
아프리카 남동부의 모쟌비크. 모쟌비크 중부를 흐르는 쟌베지강 인접에 新日鐵의 원료조달 부대가 활동하고 있다. 목적은 세계 최대규모 라고도 추정되는 미개발의 석탄 광산이다. 자원 메이져의 리오도세(브라질)와 공동으로 연내에 항만과 철도 등 인프라 투자에 착수할 계획이다.
원료탄의 가격은 鋼材의 大增産이 이어지고 있는 중국의 <暴食(폭식)>의 영향을 받아 최근 3년 동안 2배로 폭등하고 있다. 수입의 60%를 호주에 의존하는 일본의 철강 대기업으로서 처음으로 조달선을 아프리카 대륙까지 확대 한다.
5월에는 주식교환을 통해서 외국기업에 의한 일본기업의 매수를 용이하게 하는 <3각 합병>이 해금 된다.
三村明夫 新日鐵 社長은 <안정 주주비율을 극비>로 침묵하며 말하지 않는다. 제휴선 기업과 CB를 인수한 잠재 주주 등을 합치면 <親.新日鐵 株主>의 비율은 50% 가깝게 달하게 된다.
만약 적대적 매수자가 등장하여 주가의 1.5배-2배 라고 하는 고액의 프레미엄을 붙인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新日鐵에 출자하는 기업은 주주에 대해 주식을 매각하지 않는 합리적인 설명을 강요 당하고 있다. 大合倂 시대에 <절대적인 안정 주주를 확보하는 것은 어렵다>(新日鐵). 파트너의 住友(스미토모)금속과 神&#25144;(고베)제강소 등이 매수의 표적이 되면 중요한 국내시장에서 맹주의 자리가 흔들릴지 모른다.
부활을 달성한 新日鐵. 그 성장전략에 흔들림(갈피를 잡지 못함)은 없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세계 재편이 최대의 리스크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최근 신일본제철의 주가 동향

주가와 주가 차트


☞. <新日鐵 어디까지 강할까?(下)>가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