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日鐵 어디까지 강할까?(下)
<高品質이라고 하는 武器>
新日本製鐵(이하,新日鐵)이 전국의 제철소에서 技能 傳承人의 선발을 시작 했다. 4월부터 신설하는 <主任 班長>이라고 불리워지는 직무로 각 생산라인에 배치 한다. 통상의 작업을 병행하고 젊은 사원에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전하는 역할을 담당 한다.
<鐵冷>이라고 불리워진 긴 불황을 탈출하여 新日鐵이 급속한 부활을 달성한 원동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되는 품질이다. 철의 성분과 온도를 미묘하게 조정하면서 고급 강재를 만드는 내는 현장이 지탱하고 있다. 지금, 三村明夫 社長은 제철소를 돌고서는 <現場力의 再生>을 호소하고 있다. 傳承人의 신설도 그 일환이다.
단카이(団塊)세대의 퇴직이 시작하는 2007년 문제. 단카이 세대가 입사한 1970년 전후는 정확히 철강 수요가 피크에 다다라 채용이 많았던 시기와 겹친다. 新日鐵은 향후 10년 동안 현장 종업원의 약1/2이 교체 된다. 더욱이 1985년의 프라자 합의에 의한 엔高 불황을 계기로 한 장기의 구조조정으로 종업원수는 1/4로 축소 되었다. 풀(Full) 생산이 이어지는 중에 한때는 제철소에서의 조업 트러블과 사망 사고도 多發하여 疲弊(피폐)한 현장의 再建은 매우 긴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新日鐵은 지금까지 세계의 철강 대기업에의 기술 공여를 통해 글로벌 전개를 가속하는 고객 기업으로부터의 고급 강재의 공급 요청에 응해 왔다. 세계에 유례가 없는 상당히 빈틈없는 고객 대응과 개발 체제. 그것이 他社가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간단하게 허용치 않는 강점이 되고 있다. 철강업계에 자세한 미즈호總合硏究所의 大內 社長은 이렇게 말한다.
예를 들면,주력 자동차 분야. 담당임원,부장,사원이 각각의 레벨에서 자동차 메이커와의 정기 회합을 연다. 기술적인 벽에 직면하면 즉석에서 TV회의 시스템 등을 사용하여 고객과 문제점을 철저히 조사하여 밝혀 낸다.
新日鐵의 보유 특허는 약 7천건. 한국 POSCO는 3천건이 약간 넘는다고 보여진다. 세계 최대의 미탈.스틸에 이르러서는 약300건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기술 우위도 재편 시대에 盤石(반석)이 아니다. 미탈은 유럽 아르세롤,인도의 타타제철은 잉글랜드 코라스를 각각 매수 했다. 모두 신흥세력이 자금력의 힘으로 자사보다 거대한 舊勢力을 삼키는 구도였지만,진짜 목표는 첨단기술과 고객의 탈취에 있다. 중국기업 등도 최신예 설비를 도입하여 맹추격하고 있다.
新日鐵은 전략을 은밀하게 궤도 수정하고 있다. 중요한 개발 안건은 구태여 특허를 공개하지 않고 사내에 축적하기 시작 했다. 특허를 출원해 버리면 기술을 백일하에 드러내어 라이벌에 힌트를 주어 버리기 때문이다. 개발에 영업,법무의 담당자를 덧붙여 완전한 社外秘로 할까? 住友(스미토모)금속공업 등 유력 제휴선에 한정해서 공개할까? 등을 협의 한다. <이제 기술의 잘라 파는 일(공여)은 않는다>( 부사장)
앞을 응시하는 착실한 활동에도 몰두 한다. 기술의 총본산인 總合技術센타(千葉県富津市)의 一室. 사원이 治金과 物理의 강의를 받는 사내대학은 2년에 43강좌를 준비 한다. 30년 가까운 전통을 갖춘 본래는 신입 연수로 一貫(일관) 했지만,최근 에는 그룹 기업에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하시모토氏는 <책상을 줄지어 놓는 것으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공동개발로도 이어진다>라고 말한다. 미탈 등의 라이벌을 세차게 밀어 내기 위해 그룹의 개발.기술력을 결집 한다. 그 기초 만들기 이다.
세계 재편의 총소리에 깨어난 지금이야말로 생산.개발 현장의 강점을 활용한 總合力이 요구 되어진다.
☞. <新日鐵 어디까지 강할까?> 연재를 모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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