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週刊 日經비즈니스/07-037] 흔들리는 엘리트

Date 03/12/2007   Hits 1835

흔들리는 엘리트

<젊은 사원은 자신의 거처를 찾고 있다>
세대의 대량 퇴직이 시작한 2007년. 한편으로 기업은 젊은 사원의 <大量 離職>이라고 하는 이전에 없는 힘겨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25-34세의 轉職者 수는 2006년,과거 최대인 110만명에 달한다. 3년 전에 입사한 대졸의 35% 이상은 이미 회사를 떠나고 있다.
업무에 쫓기어 부하의 지도에 손이 미치지 못하는 상사. 여유가 없는 직장의 현실에실망한 젊은 사원은 <이해심 좋은 부하>의 가면을 쓰고 있으면서 사외 탈출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또 하나의 <2007년 문제>. 打開의 열쇠는 上司가 쥐고 있다.

<사례: 겨누어 지고 있는 젊은 사원>
2월2일 금요일 밤 7시. 동경역에서 가까운 외국계 호텔 라운지. 여기에 세련된 양복에 고급 시계를 찬 한 사람의 남성이 나타났다.
아오키(&#38738;木/가명,32세). 대기업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이다. 이쪽에서도 젊은 남자가 정중한 언동으로 아오키씨를 맞이 했다. 피아노 소리가 울려 퍼지는 라운지의 한편에 앉은 두 사람은 조용한 어조로 이야기를 시작 했다.
<아오키씨에게 꼭 소개 드리고 싶은 상대방 회사는요…>. 마중 나온 것은 레이스社의 스카우트 추진부 과장 대리로 근무하고 잇는 요시무라(吉村/27세).역할은 전직을 決意 시키는 것이다.
아오키씨의 회사는 同期의 70%가 전직하는 등 사람의 이동이 격심하다. 하지만 아오키 자신은 현재의 환경에 만족하고 있어 전직을 생각해 본적도 없다. 착실하게 케리어를 쌓아 올려 관리직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런 아오키씨가 여기에 온 것은 자신의 시장 가치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이다. <이야기라도 들어 보지>라고 하는 가벼운 마음의 아오키씨에 요시무라는 1시간 정도 열변을 토한 후에 이렇게 이야기 했다.
<상대처의 社長과 한번 만나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그러네요.한번 정도는>.아오키씨는 무심결에 이렇게 대답하고 있었다.
지금,30대 중반까지의 젊은 사원을 대상으로 <스타우트>의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다. 금년 10월에 창업 10주년을 맞이하는 레이스社가 그 최선봉에 있다. 사원의 평균 연령 27세,사원수 150명의 벤처기업이다.
창업시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입 대졸의 지원을 주 업무로 하고 있었지만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스카우트를 업무의 핵심으로 하였다. 업적은 好調이다.
금년 9월期(06.10.1-07.9.30) 결산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5배로 30억엔 이상을 전망하고 있으며,고객 기업에 소개하는 移籍 실적은 今期에 약650명,次期에는 1,000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개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갈망하는 중견.중소기업이다. 인재의 공급원은 전직 등을 생각할 틈도 없이 대기업에서 하루 하루 주요 戰力으로서 활약하는 젊은이에 한정하고 있다. 단,<우수한 인재에 해당하는 확률이 낮다>라고 하는 이유에서 젊은이들로부터 의 등록은 접수하고 있지 않다. 즉 전직하고 싶은 사람이 아닌 전직 시키고 싶은 사람을 상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표적을 찾는 것인가? <입사 5년째의 ***입니다. 이 업무는 해 보면 정말로 재미있고…>.
경기가 좋아지는 중에 신입 채용을 단번에 강화하고 있는 대기업. 각사는 반드시 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젊은 사원이 부서명과 실명으로 등록하는 <선배의 소리>을 홈페이지 등에 소개하고 학생에 회사의 매력을 필사적으로 전달하려고 하고 있다.
레이스社는 이것을 간과하지 않는다. 대기업의 인사부가 회사의 얼굴로서 소개한다 라고 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 우수하다 라고 판단,전화와 메일로 접촉을 시도 한다. 게다가 장소를 정하여 만난(맞선) 젊은이에게는 <同期와 주변의 젊고 우수한 사람을 소개해 주세요>라고 부탁해 계속해서 후보자를 발굴해 나간다.
이렇게 해서 1일 평균 50~60명의 <스카우트 후보자>를 신규로 개척 한다. 계속적인 면담도 포함하면,하루에 120~130명 정도의 젊은이와 序頭와 같이 호텔의 라운지 등에서 면담을 행하고 있다 라고 한다. 겨우 사원수 150명의 회사가 연간 합계 3만회 이상의 접촉을 반복하고 있는 계산이다.
때문이야말로 레이스社의 스카우트 담당은 아침도 저녁도 휴일도 풀 가동으로 <사냥>하러 나간다. 그리고 귓전에서 속삭이고 있는 것이다.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습니까?환경에 만족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캐리어를 재조명해 보세요>라고.

☞.상사.선배로부터의 지도가 잘 기능하고 있습니까?


☞.부하.후배의 지도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