假面 職場이 된 理由(上)
<메워지지 않는 젊은 사원과 상사의 틈>
현재 일본의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비참한 상황이다. 본지가 20~50대의 1,21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에서 실시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조사>에서는 젊은 부하와 후배는 실제로 93.9%가 <상사.선배의 생각을 이해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상사와 선배 사원으로부터의 그것도 89.2%로 고수준이다. 서로 상대를 이해하고 신뢰관계를 구축한 후에 업무를 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현실은 젊은 사원은 이해 하려고 하지 않는 선배와 상사에 안절부절 못 하고선배와 상사는 <지금의 젊은이>와 훌륭하게 의사 소통을 할 수 없는 현실에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젊은 층의 사기가 올라가지 않는다>,<업무가 재미없고 보람이 없다>. 취직 지원 사업 등을 업무로 하는 스카우트 HR總硏의 캐리어 개발지원사업 부장인 이토씨는 최근 1년간,기업의 인사 담당자와 젊은이 쌍방으로부터 이런 소리를 <이제는 몇 번 들었는지 셀 수 없이 들었다>라고 한다. 젊은 사원과 그 선배와 사이에는 <손을 뻗쳐도 도달하지 않는 틈이 존재 한다>.
<OJT 붕괴가 젊은이를 곤경에 몰아 넣는다>
<벤처기업에서 重厚長大型 기업까지,규모와 업종,성장 스테이지에 관계 없다>. 리크루트 그룹의 인재 컨설팅 기업인 리쿠르트 매너지먼트 솔류션즈의 시니어 컨설턴트인 쿠와바라씨도 고객기업과의 회의에서는 젊은 사원의 모티베이션 향상책이 반드시 테마로 올라 온다 라고 한다.
<기업도 젊은 사원의 사기 저하와 퇴직자가 많은 것에 대책을 세울 필요를 느끼고 있다. 거기에서 범인 찾기가 시작 한다. 관리직이 잘못한 것인가? 젊은 사원의 잘못인가? 라고. 하지만,어디에도 범인은 없다>.(쿠와바라씨)
왜일까? 젊은 사원 자신의 변화와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 변화라고 하는 2개의 구조 문제가 복잡하게 서로 얽혀 있는 必然 때문이다.
OJT(직장내 훈련)의 붕괴. HR總硏의 이토씨는 상황을 간파하는 키워드로서,이것을 열거 한다. 제2의 新卒者에 前 회사를 퇴직한 이유를 물으면 가장 많은 것이 <업무를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OJT는 일상업무 중에서 필요에 맞게 상사와 부하가 적절한 지도를 행하는 것이 기본이다. 하지만,많은 기업에서 그 전제가 성립하지 않게 되고 있다.
源流는 버블 붕괴 후의 <잃어버린 10년>이다. 대부분의 기업이 자사의 존망을 걸고 재무체질의 개선을 서둘러 不採算事業으로부터 철수 했다. 대졸 신입자의 채용도 철저하게 압축 했다. 인원 삭감을 동반 하면서 최소한의 인원수로 일상 업무를 소화하는 체제 구축이 최우선시 되어 1인당 업무 부하는 증가하여 指導役이 되는 관리직으로부터 가르치기 위한 시간을 빼았섰다.
그런 와중에 닥쳐온 <이자나기 景氣(하기 용어설명 참조) 확대>와 <단카이 世代(하기용어설명 참조)의 대량퇴직> 이라고 하는 2007년 문제. 기업은 타원형의 인원 구조를 시정하여 노동력을 확보 하려고 채용 버블을 단번에 일으켰다.
리쿠르트 워크 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민간기업의 대졸 구인 경쟁률은 2006년 졸업자에서 1.6으로 단지 1.37이었던 전년보다 뛰어 올랐다. 금년 3월의 대졸 신입자는 더욱 높은 1.89이다.
그렇지 않아도 바쁜 직장에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보충 되어지는 신입자들. 거기에 그들을 맞아 들이는 것은 지도 노하우를 갖고 있지 않은 선배가 있는 직장이다. 베스트셀러인 <상사력 트레닝>의 저자이기도 한 리쿠르트 수도권 HR컴퍼니의 미디어 프로듀스 1부 편집장,마에가와는 말한다.
<장기의 채용 억제로 선배와 상사가 부하를 지도하는 경험 그 자체가 감소 하고 있다. 인사 제도를 변경한 기업도 많아 익숙하지 못한 서투른 상사가 지금까지와 다른 틀 안에서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도의 전례가 없다 라고 하는 것이다>.
<社外 사이트에 고민 상담>
그런 암중 모색의 指導가 <悲慘(비참)>을 낳는 예가 끊이지 않는다. <젊은 사원이 돌연,회사에 나오지 않았다>. 노동문제에 밝은 今津 변호사는 작년 고문으로 있는 기업으로부터 이런 상담을 받았다. 본인에 이야기를 들어 본즉,버블기 입사한 상사가 이야기 한 말 때문이다 라고 한다. <이런 것도 모르는 것인가?> 이게 모두 이다.
<지금의 젊은 사원은 경제적으로 혜택을 누리고 자라온 사람이 대부분이고 주어지고 보살펴지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한편,….>
☞. <假面 職場이 된 理由(中)>가 계속 이어집니다.
☞.용어 설명
 <이자나기 경기>란? 1965년부터 1970년에 이르는 경기 호황을 말한다.
 <단카이 세대>란? 제2차 대전 직후 수년간의 베이비 붐 때에 태어난 세대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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