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41] JFE,中國에 新工場

Date 03/12/2007   Hits 1993

JFE,中國에 新工場

<신일본제철과 주도권 쟁탈>
JFE스틸은 6일,자동차용 강판의 신공장을 중국 광동성 광주시에 건설 한다 라고 정식 발표 했다. 주로 자동차용으로 사용하는 녹 방지 도금강판의 생산 능력을 2배인 연80만톤으로 끌어 올린다. 합작 상대의 중국 광주철강기업집단(광동성)과 5억 달러(약580억엔)을 투자하여 2010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신일본제철도 현지 철강 대기업 등과 짝이 되어 增産을 검토하고 있어 중국의 고급강판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함을 증가시킬 것 같다.
新工場을 준비하는 것은 합작회사인 광주JFE강판. 도금 강판의 재료를 균일로 얇은板狀으로 압연하는 공장과 열처리의 하나인 &#28988;鈍設備도 신설 한다. 압연 라인의 능력은 연180만톤,&#28988;鈍設備는 100만톤이다. 중국 정부의 인가를 받을 필요가 있지만,2007년 중에 착공하고 싶은 생각이다.
중국에서는 2006년의 자동차 생산대수가 전년 대비 27% 증가한 약728만대로 신장하고 있다. 하지만,자동차용 도금 강판과 같은 고급재를 생산할 수 있는 중국 메이커는 없어 신일본제철과 유럽 아르세롤.미탈,寶鋼集團의 상해 합작공장과 독일 딧셀.그룹과 鞍山鐵鋼集團의 大連 합작공장 등 생산량은 한정 되어 있다. 일본계 자동차 메이커 등 대부분의 메이커는 수입재에 의존하고 있지만 관세 등으로 상대적으로 비싸게 되어 현지 조달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JFE는 광주철강과 도금 강판의 합작공장을 작년 3월에 가동 했다. 양사는 上流工程에 해당하는 압연 공정을 포함하여 신규투자 시기를 찾아 왔다. 6일 회견한 JFE스틸의 馬田一 社長은 <고급재의 수요 신장에 맞추어 능력 증강을 생각해 왔지만,지금이 그 타이밍이라고 보고 투자를 결정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중국 정부가 2005년7월에 철강업에서는 외자의 출자비율을 50% 이하로 제한하여 대규모 제철소의 건설을 규제하는 정책을 천명한 것이 있어 당초 계획하고 있던 高爐의 건설은 <白紙>(JFE 社長)가 되어 사실상 단념 했다. JFE가 51%를 쥐고 있던 합작회사의 출자비율도 신규투자에 맞추어 절반 출자로 고친다. 경영을 주도할 수 없게 되어 기술 유출 염려도 나오지만,<지금까지의 유출 방위의 시스템은 계속 유지해 간다>(中西 상무집행임원)라고 한다.

<現代製鐵,독일 딧센과 제휴에 >
한국.현대자동차 그룹의 현대제철은 6일,독일 철강 최대기업인 딧센.그룹과 본격적인 기술제휴에 들어갈 계획이다 라고 발표 했다. 현대가 진행하는 高爐방식의 대규모적인 제철사업에 대해 딧센으로부터 포괄적인 기술 협력을 받는다. 딧센은 JFE스틸의 기술 제휴선인 만큼 향후 현대와 JFE스틸의 제휴도 구체화할 가능성이 높아 왔다.
한국 電氣爐 최대기업인 현대는 2011년까지 고로방식의 일관제철소를 건설.가동할 계획이다. 딧센은 지금까지 현대에 의한 일관제철소 건설사업의 타당성 검토,제철소의 레이아웃 등의 기술자문을 해 왔다.


현대는 이러한 관계도 있어 딧센을 본격적인 기술 제휴선에 선정 했다. 하반기 중에 정식으로 계약하여 高爐 건설과 조업 면에서의 노하우 등 포괄적인 기술 공여를 받을 방침이다. JFE와의 제휴 가능성에 대해서는 박승하 社長이 <구체적 합의는 없다>라고 하고 있지만,<세계 철강 메이커가 그룹화 하고 있고 우리도 검토중이다>라고 말했다.
現代에 의하면 일관제철소의 투자액은 5조2천4백억원이다. 약50%는 내부자금으로 조달 하고 나머지는 社債 발행 등으로 조달 한다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