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42] 會計 知識이 必須의 時代

Date 03/12/2007   Hits 2027

會計 知識이 必須의 時代

<一般社員에 財務 硏修>
일반 사원에 재무 연수를 받게 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기업 재편의 증가와 주주중시 경영의 정착 등에 동반하여 경리 이외의 사원에 있어서도 회계 지식은 필수가 되고 있다.
日本郵船은 2006년도의 신입사원 연수부터 재무 연수를 집어 넣어 모든 신입사원이 필수로 했다.
연수에서는 대차대조표(BS),손익계산서(PL),현금 수지를 나타내는 캐시플로계산서(현금 흐름표) 등 기초가 되는 재무제표를 읽고 분석 한다. 신입사원 이외에도 같은 내용의 재무연수를 준비하여 지금까지 재무의 지식을 얻을 기회가 없었던 사원에게도 공부의 찬스를 주고 있다.
이전의 재무제표 연수 대상자는 본사의 간부 후보와 자회사의 경영자가 되는 副部長클라스 이상 이었다. 그러나 해외 현지법인이 증가함과 더불어 과장 클라스에서도 경영자로서 해외에 파견되는 예가 증가하고 있다. 일찍부터 재무적인 감각을 몸에 익혀주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다 라고 한다.
三井(미쯔이)物産은 3년 전부터 재무연수를 강화하고 있다. 신입사원 전원에 조급히 부기 3급 검정에 합격하여 3년차까지 합계 16시간의 재무회계 강좌를 이수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다.
3년 전까지는 三井(미쯔이)物産의 연수는 거의 현장에 맡겨 왔다. 업무를 해나가면서 업무 내용을 배워 가는 방법을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업무의 레벨이 올라가 그것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게 되었다>(용구 인재개발실 실장).
배경에는 M&A(기업의 인수.합병) 등 투자 업무의 확대가 있다. 기업가치의 평가와 투자 결정에는 재무 지식이 불가피 하지만,경리부에 배속되지 않는 한 재무 지식은 몸에 익힐 수 없다. 그 때문에 재무 연수를 젊은 사원의 필수로 했다. <4~5년째 정도까지는 기업가치의 평가방법을 마스터 했으면 한다>(인재개발실 실장).
이스쯔자동차도 2005년도부터 정기적인 재무연수를 집어 넣어 젊은 사원부터 간부 클라스까지 재무 연수를 받도록 하고 있다.
외부로부터 강사를 초빙,대졸 2~3년째의 사원에는 재무제표 보는 방법을 하루에 걸쳐가르치고 있다. 30대 전후의 중견사원은 자사의 재무분석과 타사와의 비교 등의 연수를 받는다. 吉岡 총무 인사부 시니어.스탭은 <숫자 감각을 알게 되면 코스트 의식도 높아진다>라고 효과를 기대 한다.

<효율 좋은 이익을 낸다>
경영의 다각화와 사원에의 목표설정에 있어서 재무지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스쯔자동차는 업적 부진 이었던 2001년경 자사의 어디가 나쁜가를 잘 몰라 불안과 불만을 갖은 사원이 증가 했다 라고 한다. 사내보에 자사의 업적을 간단한 결산 해설과 함께 게재하거나 하고 있었지만,재무제표를 정확히 분석할 수 없으면 자세한 상황은 파악할 수 없다.
거기에서 재무 연수를 도입 했다. 사원이 경영 상황을 이해할 수 있으면 어디를 재검토 해야 하는가 등 경영 개선책을 둘러싼 경영진과 사원의 의사소통도 용이하게 된다. 최근 실시한 중견사원용의 연수에서는 <사원이 과거의 임금 삭감과 공장 매각 등 일련의 사건과 재무상황의 변천을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吉岡씨)라고 한다.
역사 빌딩 경영 등 경영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東日本旅客鐵道(JR東日本)은 입사1년차의 전사원에 재무연수를 의무화 하고 있다. 빌딩 임차 비즈니스가 어느 정도 이익을 올리고 있을 것 같은가 예측 하거나 임대료의 貸損(대손)을 예방 하기 위해 임차 기업의 재무분석이 필수가 된다. <이러한 분석은 입사 후 바로 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재무 지식은 빠뜨릴 수 없다>(사업창조본부 채용교육 그룹).
재무적인 지표를 사원의 목표관리로 사용하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다. 三井(미쯔이)物産은 2000년도부터 각 영업본부의 목표에 사내용으로 정한 經濟附加價値(EVA=세후 사업이익으로부터 투하한 자본 코스트를 뺀 투자금액에 걸맞는 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판단하는 지표)를 도입하여 사원에 자본 효율을 의식해서 일하도록 하고 있다.
배경에는 기업가치를 측정하는 척도의 변화가 있다. 주주중시의 사고가 높아짐에 따라 단지 어느 정도 이익을 올렸는가? 등 보다도 EVA와 같이 어느 정도 효율 좋게 이익을 창출하여 주주의 기대에 부응 했는가? 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1990년대부터 상기와 같은 대처를 계속해 온 住友(스미토모)3M은 <경영지표와 연결된목표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원도 일하기 쉽게 된다>(홍보담당자)라고 설명 한다. 이러한 목표를 이해하는 데에는 일반사원도 재무지식을 빠뜨릴 수 없다.
공인회계사인 創持俊夫씨는 <재무 담당자 이외에의 재무 교육의 니즈는 향후 더 높아갈 것이다>라고 본다. 日興코디알그룹과 三洋(산요)전기 등에서 회계처리를 둘러싼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만큼 향후 회계의 관심은 더 한층 높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