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43] 日本의 製造는 安心해도 되는가?

Date 04/06/2007   Hits 1942

日本의 製造는 安心해도 되는가?


日本이 최고라고 자부하는 제조(물건 만들기).이것을 지키면 일본을 지킨다 라고 하는 주장과 희망을 들을 기회가 많다. 그 소리는 종신고용,연공임금 등의 일본적 노동 관행을 옹호하는 논의도 거듭되고 있다. 이것은 일본적 노동관행이야말로 일본의 제조의 높은 생산성의 기반이다 라고 생각 되어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분명,그러한 면도 존재 한다. 그러나 일본 기업은 채산을 높이기 위해 해외에 진출하여 세계에서도 제조 기술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그 결과는 모두 후발국의 생산성을 끌어 올리는 것이 될 것이다.
첫번째로,선진국의 제조업은 과거에 있어서 몇 번이나 후발국에 따라 잡혀 추월당 한 사실이 있다. 19세기의 <세계의 공장> 영국은 그 자리를 세기말에 미국,독일에 양보하고 있다. 20세기 후반의 어느 시점에서는 일본이 톱의 자리를 눈앞에 다다르기에 이르렀었다. 이러한 예로부터 보아 공업은 금융과 정보 등의 서비스보다 갭(Gap)이 캐치 업(Catch up)이 容易(용이) 한 것이 아닌가 라고도 생각 된다.
두번째로,일본 기업은 해외 진출에 있어서 기술의 보급과 현지 종업원의 훈련에 열심이고 기술 차이를 줄이는 것에 노력하고 있다. 일본 기업의 해외진출에는 일본적 노동관행과 기술의 移植(이식)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해외에 파견 된 선량한 일본인 技師와 工員은 傳道者 정신에 충만하여 진지하게 지식.기술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 아닌 것일까?
세번째로,일본이 수출하는 자본재는 일본의 생산 기술을 집약한 것이다. 그것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하게 일본의 기술 수준에 접근할 수 있다.
일본은 제조 활동을 해외 전개하는 것으로 상대의 생산성 향상을 촉진하고 있다. 일본인은 근면하기 때문에 효과는 반드시 나온다. 제조가 언제까지나 일본 독자의 자신만만한 것이다 라고 굳게 믿는 것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물론 일본이 경쟁력을 잃는 것은 상대국이 기술 진보를 달성해 가면서도 완전 고용이실현 되지 않고 저임금이 계속 되어 코스트 면에서 우위에 서는 과도기의 것이다. 상대가 완전 고용을 달성하면 코스트 구조와 경쟁조건도 상당히 변화할 것이다. 그러나 그때까지의 경쟁력은 힘겨울 것이다.
제조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는 미국과 같이 新分野의 기술 혁신의 선두에 서든가? 영국과 같이 금융 서비스 등에 중심축을 옮기든가? 프랑스와 이탈리아와 같이 전통적인 생산물을 브랜드화한 공예 산업으로서 생존을 도모 하든가? 등…혹독한 대응을 각오해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