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44] 대졸 초임 인상,업종 확대

Date 04/06/2007   Hits 2082

大卒 初任 引上,業種 擴大

<우수한 인재 쟁탈전>
산업계에서 사원의 초임급여를 인상하는 움직임이 가속화 하고 있다. 중공업은 금년 4월에 입사하는 대졸 사원의 초임을 7년 만에 올리고 캐논도 4년 만에 올린다. 격심한 신입 대졸의 쟁탈전과 好業績을 배경으로 처우 개선으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목적 이다.
토요타자동차,마쯔시타전기,이온 등은 이미 작년 올려,업종에 관계없이 인상의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종합기계 1위인 미쯔비스중공업은 4년제 대졸의 초임을 2,000엔 올린 202,000엔으로 한다. 2위인 가와사끼중공업도 8년만에 인상,2,000엔 증가의 202,000엔으로 인상 한다. 양사는 대학원 졸업의 초임도 1,500엔 증가한 224,000엔으로 한다.
미쯔비시중공업은 2000년,가와사끼중공업은 1999년에 대졸의 초임을 올렸지만 업적이 좋지 않아 改定을 미루어 왔다. 양사 모두 2007년3월期는 매출 증가를 예상하고 있어 인상을 단행 했다.캐논은 4년제 대졸의 초임을 10,000엔 증가시킨 215,000엔으로 한다.2003년에 4,450엔을 인상한 이후의 개정이 된다. 금융에서도 4월에 미쯔이스미토모은행이 14년만에,다이와증권그룹본사가 13년 만에 인상 한다.
산업계에서는 2006년에 전기,자동차,유통 등의 대기업이 오랜만에 초임을 증가 시켰다. 인상은 인건비로 이어지지만,각사는 성장을 지속하는 데에는 우수한 인사의 확보를 빠뜨릴 수 없다 라고 판단한 것이다. 업적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있고 해서 인상을 단행 했다. 이런 영향을 받아 금년에는 전기와 채용에서 경쟁하는 기계와 정밀업계에 인상의 움직임이 파급하는 구도가 되고 있다.
2007년 임금 교섭에서는 노동조합이 종업원에의 이익배분을 증가 시키려고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경영측은 경쟁 격화를 배경으로 현재로선 임금 인상에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초임급 인상의 움직임이 업종을 넘어서 확대 하면 임금 수준 전체의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노동후생성에 의하면 대졸의 평균 초임은 버블 붕괴후인 1990년대 중반에 더 이상 오르지 않게 되었다.그 후 재차 인상 되었지만,2004년부터 2년 연속으로 감소. 인구 부족을 배경으로 한 인재 쟁탈전의 격화로 2006년은 3년 만에 상승하고 있다.

<日本 大卒 初任(月給與) 引上 例>
회사명(07년인상) 인상액 초임급여 회사명(06년인상) 인상액 초임급여
三菱重工業
(미쯔비시) 7년 2,000엔 202,000엔 トヨタ자동차
(토요타) 6년 1,000엔 201,000엔
川崎重工業
(가와사끼) 8년 2,000엔 202,000엔 日立製作所
(히타찌) 5년 1,000엔 202,000엔
キヤノン(캐논) 4년 10,000엔 215,000엔 松下電器
(마쯔시타) 5년 1,000엔 202,000엔
三井住友銀行
(미쯔이스미토모) 14년 31,000엔 205,000엔 コスモ石油
(코스모) 6년 9,000엔 216,260엔
大和&#35388;券
(다이와) 13년 22,000엔 200,000엔 高島屋(백화점)
(타가시마야) 6년 2,000엔 202,0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