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우량기업 랭킹(下)
<종합 상위 3사 톱의 목소리>
 1위 코마쯔/영업이익율 15%를 목표 (坂根正弘 社長)
21세기에 들어 세계 경제의 원동력이 日美,유럽으로부터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으로 확대 했다. 여기에 맞춰 건설기계 시장도 세계적인 확대 기조에 들어가 코마쯔는 일본의 제조 경쟁력을 핵으로 기업가치 향상에 노력해 왔다. 일본기업으로서 일류의 증표가 되는 영업이익율 10%는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15%을 목표로 정하고 싶다.
1위에 랭크 된 것은 솔직히 기쁘다. 2代前의 片田社長 시대부터 기업통치(기업지배구조)에 대해서는 노력을 거듭해 왔다. 지금까지는 국내 건설기계 수요가 피크 때의 1/3로 떨어졌다 라고 하는 상황 중에 유감스럽지만 업적이 동반하지 않아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6월에 社長직을 野路 專務執行役에 인계 한다. 스스로 정한 후임이 제대로 잘 해줄까 어떨까가 社長으로서 평가의 20~30%가 결정된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 2위 케논/현장에 있는 혁신의 씨앗을 활용(内田恒二 社長)
작년에 이어 상위에 랭크 되어 영광이다. 작년의 1위에서 금회는 2위로 내려갔지만 이것을 자극으로 해서 경영개혁에 매진해 가고 싶다.
2006년도부터 새로운 5개년 경영계획에 착수 했다. 최종해인 2010년에 매출액과 순이익 등 주요한 경영지표에서 세계 100위 이내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다. 단순한 규모의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품질과 코스트 경쟁력을 양립 시켜 가는 연구가 중요하다. 기업의 성장은 이 2가지 점에서 결정 된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혁신의 씨앗(근본)은 현장에 있다. 케논은 항상 현장이 창출하는 여러 가지 <지혜>을 받아 들여 품질 향상과 코스트 삭감에 활용해 왔다. 금회의 수상도 이러한 착실한 대처의 결과이다 라고 생각 한다. 아직 혁신의 여지는 있다. 개발부터 생산,조달,물류까지의 각 기능을 IT(정보기술)로 결합하여 경영 효율화를 한층 높여가고 싶다.
 3위 토요타자동차/제조의 왕도를 추구(渡辺捷昭 社長)
기업평가 랭킹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은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 하고 있다. 당사는 지금까지 오랫동안 견실하게 제조에 매진해 왔다. 작년은 <성장하면서 내실을 기해 온 한해>라고의 인식하에 기술혁신과 생산거점의 글로벌 전개 등 성장을 향한 전략적 대처를 강화 했다. <품질 향상.원가절감.인재육성> 등 과제에 동시에 대처해 온 것이 금회의 평가로 이어졌다 라고 받아 들이고 있다.
창립 70주년이 되는 올해는 장래의 비약을 향한 <보다 견고한 토대를 쌓는 해>로 설정하여 환경.안전.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기술개발과 해외사업의 현지화에 더욱 더 전력을 기울여 갈 것이다. 향후도 <제조(물건 만들기)의 왕도>를 계속 걸어가면서 사회.지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최대한의 공헌을 해가고 싶다 라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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