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48] 2006년도 우량기업 랭킹(下)

Date 04/06/2007   Hits 2122

2006년도 우량기업 랭킹(下)

<종합 상위 3사 톱의 목소리>
&#61550; 1위 코마쯔/영업이익율 15%를 목표 (坂根正弘 社長)
21세기에 들어 세계 경제의 원동력이 日美,유럽으로부터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으로 확대 했다. 여기에 맞춰 건설기계 시장도 세계적인 확대 기조에 들어가 코마쯔는 일본의 제조 경쟁력을 핵으로 기업가치 향상에 노력해 왔다. 일본기업으로서 일류의 증표가 되는 영업이익율 10%는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15%을 목표로 정하고 싶다.
1위에 랭크 된 것은 솔직히 기쁘다. 2代前의 片田社長 시대부터 기업통치(기업지배구조)에 대해서는 노력을 거듭해 왔다. 지금까지는 국내 건설기계 수요가 피크 때의 1/3로 떨어졌다 라고 하는 상황 중에 유감스럽지만 업적이 동반하지 않아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6월에 社長직을 野路 專務執行役에 인계 한다. 스스로 정한 후임이 제대로 잘 해줄까 어떨까가 社長으로서 평가의 20~30%가 결정된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61550; 2위 케논/현장에 있는 혁신의 씨앗을 활용(&#20869;田恒二 社長)
작년에 이어 상위에 랭크 되어 영광이다. 작년의 1위에서 금회는 2위로 내려갔지만 이것을 자극으로 해서 경영개혁에 매진해 가고 싶다.
2006년도부터 새로운 5개년 경영계획에 착수 했다. 최종해인 2010년에 매출액과 순이익 등 주요한 경영지표에서 세계 100위 이내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다. 단순한 규모의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품질과 코스트 경쟁력을 양립 시켜 가는 연구가 중요하다. 기업의 성장은 이 2가지 점에서 결정 된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혁신의 씨앗(근본)은 현장에 있다. 케논은 항상 현장이 창출하는 여러 가지 <지혜>을 받아 들여 품질 향상과 코스트 삭감에 활용해 왔다. 금회의 수상도 이러한 착실한 대처의 결과이다 라고 생각 한다. 아직 혁신의 여지는 있다. 개발부터 생산,조달,물류까지의 각 기능을 IT(정보기술)로 결합하여 경영 효율화를 한층 높여가고 싶다.

&#61550; 3위 토요타자동차/제조의 왕도를 추구(渡&#36794;捷昭 社長)
기업평가 랭킹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은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 하고 있다. 당사는 지금까지 오랫동안 견실하게 제조에 매진해 왔다. 작년은 <성장하면서 내실을 기해 온 한해>라고의 인식하에 기술혁신과 생산거점의 글로벌 전개 등 성장을 향한 전략적 대처를 강화 했다. <품질 향상.원가절감.인재육성> 등 과제에 동시에 대처해 온 것이 금회의 평가로 이어졌다 라고 받아 들이고 있다.
창립 70주년이 되는 올해는 장래의 비약을 향한 <보다 견고한 토대를 쌓는 해>로 설정하여 환경.안전.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기술개발과 해외사업의 현지화에 더욱 더 전력을 기울여 갈 것이다. 향후도 <제조(물건 만들기)의 왕도>를 계속 걸어가면서 사회.지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최대한의 공헌을 해가고 싶다 라고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