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07-050] 自動車 再재편

Date 04/06/2007   Hits 2282

自動車 再재편

<新興國이 主戰場 >
다임.클라이슬러에 의한 클라이슬러 매각에 GM 등이 고민스런 얼굴을 하고 있는 중에 의욕 만만한 경영자가 있다.
중국 최대기업이자 국유 자동차 메이커인 第一汽車集團(길림성)의 竺延風 총경리이다. <클라이슬러 매수에 관심이 있다>. 3월 상순,일본경제신문의 취재에 이렇게 대답 했다. 이미 2월 하순에 교섭 담당자를 미국에 파견하고 있다.
제일기차의 작년 매출액은 118만대로 토요타자동차의 약1/7로 대부분은 토요타와 폭스바겐과의 합작 생산이다. <10년 이내에 세계의 톱 10에 들어 간다>라고 하는 제일기차집단의 총경리의 목표는 훗날의 이야기 이다. 하지만 작년 265만대를 판매한 클라이슬러를 사면 목표는 즉시 실현,기술과 북미 판매망도 손에 넣게 된다.
선구자가 된 것이 2005년에 영국 MG로바를 매수한 南京汽車集團(강소성)이다. 이전 혼다의 지도력으로 로바가 개량을 거듭한 영국 공장의 생산 라인을 분해하여 4,900의 콘테이너에 적재. <미술품을 취급 하듯이>(王浩良,총경리)南京으로 운반을 재현 했다. 금월 말부터 생산이 시작 한다.
그런 남경기차의 뒤를 쫓듯이 클라이슬러의 매수 후보에는 상해기차와 2월말에 클라이슬러와 소형차 사업에서의 게재에 합의한 奇端汽車의 이름도 부상 한다.
업계 관계자의 사이에서는 <5억 달러 이상이 되는 클라이슬러의 매수를 중국 기업이 할 가능성은 낮다>라고의 견해가 많다. 단,클라이슬러 매수에는 블랙스톤,사베라스 등의 미국 투자 펀드도 움직이고 있고,그들이 제휴선에 중국 기업을 추천할 가능성도 있다. <신흥국에 약한 클라이슬러와 북미에 발을 들여 놓지 않은 중국 메이커와의 조합은 상당히 합리적이다>라고 한 미국계 펀드의 간부는 지적 한다.
중국 등의 신흥국 기업이 일본,미국,유럽 대기업을 위협하는 것은 틀림 없다. 그 강점은 급성장하는 자국 시장이다. 중국의 국내 판매대수는 작년에 약715만대로 세계 2위로 부상 했다.
인도,러시아,브라질을 포함한 BRICs 4개국의 시장 규모는 1,300만대로 이제는 세계의 약20%를 점한다. 현재의 신장이 이어지면 2,3년 후에 최대의 미국 시장(1,700만대)를 누르게 되어 세계 지도의 <중심>은 크게 변한다.
철강업계에서는 東歐 등의 철강소를 잇달아 매수한 미탈이 신흥 시장을 무대로 급성장.유럽 최대의 아르세롤도 수중에 넣고 깜빡 하는 사이에 세계 NO.1으로 도약 했다. 자동차에서도 일본,미국,유럽 각사가 팔장을 끼고 수수방관하고 있으면 차 번호판에 <미탈>이 등장,세계의 세력도가 단번에 변하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일본,미국,유럽에서는 환경 규제가 한층 강화 되고 있다. 팽창하는 연구개발비를 조달하기 위해서도 일본,미국,유럽 대기업은 신흥시장의 성장을 대처하는 것이 불가피하게 된다.

<인도가 激戰區>
중국에 이은 主戰場이 인도이다. 인도에서 최대기업인 스즈키는 2010년까지 2,000억엔을 투자하여 연산 능력을 100만대로 배증 한다.토요타도 2010년에 제2공장을 건설 한다.
쳐들어 오는 적을 맞아 싸우는 타타자동차는 1대당 30만엔 이하의 <아주 싼 자동차>의 계획을 진행,이탈리아 피아트와의 합작 생산도 결정 했다. 내외 약15사의 계획을 합산하면 생산 능력은 2010년까지 300만대를 넘는다. 200만대의 시장 예상을 50%나 상회하는 격전 지역이 된다.
1990년대 말의 자동차 재편은 일본,미국,유럽에 걸쳐 있는 져 체제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가 커다란 테마였다. 약10년을 지나서 현재의 <再再編>은 신흥시장을 빼고서는 이야기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