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 PRESIDENT/07-059] 高生産性 人間 VS 低生産性 人(1)

Date 04/06/2007   Hits 2234

高生産性 人間 VS 低生産性 人(1)

歐美와 비교하여 일본의 화이트칼라는 생산성이 낮다 라고 한다. 본지 독자의 앙케이트로 효율을 낮게 하고 있는 원인을 분명히 한다.
앙케이트에서 판명! <63%의 사람이 쓸데없는 업무에 휘둘러 지고 있다>.

【1.단기 지향의 사업구조】
일본의 화이트칼라의 생산성이 낮다 라고 자주 이야기 되어지고 있지만,그 첫번째 이유로서 사업구조에 원인이 있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예를 들면,상품이 팔리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타사보다 뛰어난 상품.서비스가 있는 것도 아닌 사업에 의존하고 있는 기업 등이 전형적인 예이다. 자사의 서비스가 코모디티(Commodity/생활필수품)화 되어 버려 우위성과 차별성을 잃어 수익성이 저하하고 피폐해 있는 경우이다.
본래 경쟁상의 우위성을 획득하기 위하여 사업구조를 재검토하여 새로운 미션에 근거한 변혁이 불가피 한데에도 그것을 해낼 수 없는 사원의 열심주의로 극복하려고 한다. 수익성 중시를 지상명제로 하여 사원에는 예산 달성의 압력이 주어진다. 그 결과,현장은 대체로 맞지 않는 효율이 나쁜 업무를 오로지 열심히 하는 것이 되어 늦게까지 업무를 하고 薄한 수익을 유지하려고 한다.
또한 전략 없는 인간 관리도 일본기업에 공통하는 문제로서 열거할 수 있다. 歐美기업에서는 직무.직종 관리가 철저하고 업무와 사업마다에 필요한 인원수를 쌓아 올려 컨트롤하는 수법이 뿌리내려 있다. 그러나,일본기업은 좋게 말하면 팀워크 중시,나쁘게 말하면 주먹구구식이고 사업마다의 매출과 수익율에 맞춰 인원수가 위로부터 결정 되어진다.
1990년 이후는 하나 하나의 비즈니스 핵심을 정밀하게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일률 커트 방식으로 인원수를 쥐어 짠다 라고 하는 방법으로 이익을 올리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이것이 지금, 전략없는 인원 배치가 사원의 피폐를 불러 한계 상황에 왔다 라고 해도 좋다.
본지 앙케이트 조사로부터도 업적이 내려간 회사일수록 업무에 휘둘러지는 사원이 많다 라고 하는 경향을 간파할 수 있다. 업적이 저하하면 그 이유를 찾기 위해 분석자료 만들기에 인원을 낭비하고 빈번하게 회의를 연다 라고 하는 습관이 생겨난다. 본래의 업무 이외의 업무에 쫓겨 중요한 업적은 점점 더 악화해 간다 라고 하는 구조적인 악순환이 시작 된다. 불필요한 협의와 의의가 느껴지지 않는 자료 만들기에 바빠 多忙感이 사라지지 않는 사원의 비명이 들려 오는 것 같다.
또한 일찍 귀가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는 등 사풍도 무시할 수 없다. 사풍과 회사의 업적에는 상관관계가 인정되어 업적이 나쁜 기업일수록 사풍이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있는 경향을 간파할 수 있다.
예를 들면,회사와 상사의 명령에 충실하게 따르고 있는 것이 평가 되는 기업풍토에서는 의미가 없는 업무에 시간이 낭비 되어 불필요한 잔업도 하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가 배양되어지기 쉽다. 그와 같은 사풍으로부터 탈피하여 정해진 시간에 주체적으로 아웃풋을 내어 간다 라고 하는 풍토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이 사업구조에 원인이 있는 경우,명확한 사업전략과 비젼에 근거한 리더쉽이 발휘 되어지지 않아서는 안 된다. 본래,전략이란,<중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경쟁상의 우위성을 구축해 가기 위한 경영자원의 傾斜 配分>을 의미한다. 이 원점에 서서 경영 톱 주체로 사업구조를 재검토 함과 동시에 인건비를 일률로 몇% 커트 한다든가,매출 비율을 몇% 삭감하는 등 경직적인 인원관리가 아닌 정말로 필요한 곳에 인원을 경사 배분하는 전략적 매너지먼트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2.공부하지 않는 상사】
두번째 이유로서 관리직의 매너지먼트 스타일이 부하의 생산성을 저하 시키고 있는 경우가 있다.

☞.<考생산성 인간 VS 저생산성 인간(2)>가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