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動車,2007年度 收益을 점친다
4월에 新중기경영계획이 시작된 마쯔다. 경영재건이 일단락 되어 2010년3월期에 연결영업이익으로 2,000억엔 이상이 되어 한층 더 성장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北美에서 유통 재고가 쌓이는 등 현재 상태가 결코 순조롭지만은 않다.
마츠다의 북미에서의 재고 일수는 2월에 시장 추정으로 약90일. 전년 같은 달에 비해서 20일 가깝게 많다. <CX-7>등 신형의 다목적 스포츠차(SUV)의 판매가 기대하는 만큼 신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4-6월도 재고 조정이 필요하게 된다>(江川 상무집행임원). 여름 이후는 회복을 예상하지만,국내의 저조에 더해 북미의 재고 조정 길어지게 될 것 같으면 2008년도 3월期는 增益 확보도 미묘하게 된다.
북미 판매의 變調는 마츠다에 머물지 않는다. 혼다에서는 低燃費가 평가되어 온 <시빅(자동차 모델명)>의 미국 판매대수가 금년,1,2월 연속으로 전년 同月을 간신히 맞추었다. 제품 부족 상태로부터 一轉,재고일수도 2월에 65일로 올라 갔다.
판촉 활동을 억제하고 있는 영향도 있고 현시점에서 <시빅> 인기의 失速이라고 까지는 판단할 수 없지만 주식시장은 혼다에 이전의 기세(활기)가 없다 라고 감지하기 시작하고 있다. 토요타자동차도 2월에 두 자리의 신장을 했다고는 하지만 <판매 장려금의 증가가 마음에 걸린다>(국내증권사 애널리스트).
최대의 수익원인 北美 시장이 減速을 향하고 있어 次期는 增益率이 둔화 한다 라고의 염려가 부상하고 있다. 서브 프라임 론(신용력이 낮은 사람을 위한 고금리형의 주택론)의 회수불능 영향이 미국 경기 전체에 미치는 것이 아닌가 라고의 견해도 있어 장래는 파란을 예고 한다.
이러한 염려를 반영해 주가도 침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업종별 日經平均/자동차는 年初보다 약7% 하락,보합 상태가 된 日經平均 을 크게 하회 했다. 그 중에서도 마츠다는 20%나 대폭 내렸고 혼다 12%,닛산자동차 12%,토요타 7% 등 주력 기업의 株價는 모두 내려가고 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걱정(염려)가 지나치다 라고의 견해도 많다. <시장의 전망은 낙관할 수 없지만,상품의 경쟁력은 여전히 높다>(USB증권의 길전 애널리스트). 북미 시장의 減速이 만약 필 할 수 없게 되어도 경쟁 우위를 활용하여 판매를 어떻게 확보하는가가 今期의 수익을 크게 좌우하게 될 것 같다.
북미 시장과 필적하는 수익을 점치는 열쇠가 되는 것이 환율 동향이다. 현재의 수준이면 각 기업은 1달러=115엔 정도를 전제로 업적 예상을 작성할 전망이다. 前期의 평균 환율과 거의 같은 수준이 되어 엔 약세 효과는 거의 기대할 수 없는 것이 될 것 같다.
前期는 마츠다에서 추정 360억엔,혼다에서 추정 1,070억엔의 엔 약세 효과가 있어 이순풍의 영향 중에 원재료 폭등과 품질관련 비용을 흡수 했다. 엔 약세의 완충재가 없어지는 것으로 今期의 업적은 판매 동향에 좌우 되어지기 쉽게 된다.
주요 증권 애널리스트의 예상 평균에 의하면 今期는 各社 모두 增益을 확보하지만,서아시아에서의 소형차의 판매가 견조한 스즈키와 경영 재건 중의 미쯔비시자동차을 제외하고 增益率은 한자리에 머문다. 토요타와 마츠다는 前期의 增益率 예상이 20%을 넘어 있어 今期의 減速感이 확실하다.
日美에서의 심각한 판매 부진으로 前期에 7년만에 減益이 된 닛산(日産)자동차는 增益을 확보하지만,前期의 하락분을 회복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 수익 회복을 향해 천명한 <발본적 대책>(카르로스.곤 社長)도 이젠 구조조정 여지는 불충분하여 즉효성은 기대하기 어렵다 라고의 소리가 많다.
환경규제에의 대응을 더 이상 늦출 수 없게 되어 연구개발비도 늘어날 것 같다. 환경기술에서 다소 뒤떨어진 마쯔다는 향후 4년간 연구개발비를 약 30% 증가 시킬 방침이다. 장래의 포석을 두면서 현재의 수익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各社의 대응이 요구 되어진다.
자동차 연결영업이익 예상
단위:억엔,( )는 %
구 분 07년3월期 08년3월期
토요타 22,912 (22) 24,984 (9)
혼다 8,223 (-5) 8,768 (7)
日産(닛산) 7,758 (-11) 8,482 (9)
마쯔다 1,590 (29) 1,671 (5)
스즈키 1,342 (18) 1,508 (12)
다이하쯔 540 (11) 575 (7)
富士重 510 (-13) 514 (1)
三菱자동차 415(6.1배) 54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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