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 PRESIDENT/07-061] 高生産性 人間 VS 低生産性 人間(3)

Date 05/10/2007   Hits 2333

高生産性 人間 VS 低生産性 人間(3)

歐美와 비교하여 일본의 화이트칼라는 생산성이 낮다 라고 한다. 본지 독자의 앙케이트로 효율을 낮게 하고 있는 원인을 분명히 한다.
앙케이트에서 판명! 63%의 사람이 쓸데없는 업무에 휘둘러 지고 있다.

【3.奴隸型 顧客主義(노예형 고객주의)】
매일 매일 루틴한 업무에서는 같은 업무에 궁리를 더하여 단시간에 처리하는 등 효율성이 확실하게 중시 된다. 그러나 화이트칼라의 경우,사물의 본질을 간파하여 창조적인 업무를 하는 것에 집중하여 시간과 지혜를 주입하는 <效果性>이 중요하게 된다. 효과성이 높은 업무를 스스로 공세를 취하여 어떻게 주위를 끌어 들여 나갈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이것은 고객과의 관계에서 특히 중요하게 된다. 대부분의 시장에 있어서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그리고(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고객이 말하는 대로 충실하게 업무를 하면 후에 고객의 생각이 바뀌어 버려 고객에 휘둘러져 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것에 덧붙여 일본의 마켓이 상당히 세세한 상품과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것도 작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고객의 표면적인 요구에 휘둘림을 당하는 <노예형 고객주의>도 일본의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있는 하나의 큰 원인이다 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래프 9에는 업적이 악화하고 있는 기업일수록 고객제일주의에 속박되어 있는 모습이나타나 있다. 또한,그래프 11은 고객제일주의가 지나치다 라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 반수 가깝게 이르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더욱이 그래프 10으로부터는 노예형 고객주의에 의해 직업생활의 만족도가 위협받고 있는 것도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시장에서 고객 요구가 높은 레벨에 응하는 것으로 일본기업들은 단련 되어 국제적 경쟁력을 키워온 것도 분명한 사실이지만,고객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모르는 시대에 안이한 고객제일주의 압력은 조직을 피폐 시킨다.
노예형 고객제일주의로부터 탈피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말 배후에 있는 진의를 어떻게하여 찾아낼 것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열쇠가 된다. 고객의 참 니즈(Needs)를 파악한 후에 제안을 해 나간다 라고 하는 고객에 대한 리더쉽을 취할 수 있으면 업적을 신장 시킬 수 있다.

【4.우선 순위 사고의 결여】
각자가 주체성을 갖고 <先手 必勝>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지 않으면 업무의 홍수에 빠져 버린다. 그래프 12로부터도 평가가 낮은 사람일수록 업무에 휘둘러 지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부터 화이트칼라의 일하는 방법으로서 아웃풋의 우선 순위를 정해 업무를 빨리 일단락 짓고 귀가한다 라고 하는 자세가 요구 되어지게 될 것이다.
일본인의 귀가시간은 歐美와 중국에 비해서 늦다 라고 하는 데이터가 있다. 歐美에는 가족과 석식을 함께 할 수 없으면 이혼 당한다 라고 하는 사정이 있지만,일본의 화이트칼라에 그 압력은 적다. 또한 歐美의 殘業代 할증률은 50%로 적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25%로 낮다. 할증률을 지불해도 새로운 사람을 늘리기 보다 잔업을 시키는 쪽이 이익이다 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많다 라고 하는 현상은 그래프 2로부터도 분명하다.
이대로는 가정생활의 만족도를 올리는 것은 어렵다. 업무와 가정생활의 양립을 목표로 업무 라이프 밸런스의 논의가 뜨겁지만 업무와 가정의 밸런스를 몇 대 몇으로 할까 라고 하는 논의를 더하여 업무와 가정의 토탈로 만족감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업무를 빨리 일단락 짓고 귀가 하여 시간뿐만이 아니고 정신적으로도 가정과 지역에 참여하는 것이 직업생활을 포함한 인생 전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된다.
실제로 가정과 지역으로부터는 업무에서는 얻을 수 없는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업무에서는 좌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요리를 만들고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우뇌가 활성화 하여 그것이 업무에 활용 된다 라고 하는 것도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는 회사와 다른 상하관계가 없는 횡의 리더십을 익힐 수 있는 것이 사내 타부문과의 횡의 관계를 강하게 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프 13으로부터는 업무에서의 겉도는 感(맴돎)이 가정생활의 만족도를 낮추고 있는 실태가 전해지고 있다. 업무로 휘둘림을 당하는 것을 단절하고 가정과 지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는 것이 나아가서는 인생의 만족도를 높여 간다 라고 하는 것을 금회의 조사는 웅변으로 말하고 있다.

☞.상기 내용에 있어서 지면 관계상 그래프를 게재하지 못한 점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