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타 戰略經營 入門 / 11] 11. 强者의 戰略=5개의 基本原則

Date 05/10/2007   Hits 2527

11. 强者의 戰略=5개의 基本原則

<弱者의 戰略>의 기본원칙이 <란체스타 제1법칙>으로부터 도출 된 것처럼 <强者의 戰略>의 기본원칙은 <란체스타 제2법칙>으로부터 도출 되어진 것이다.
즉,<강자의 전략>이란,강자가 보다 유리하게 싸움을 전개하기 위한 전략이고 그를 위해서는 적에 미치는 피해(Damage)가 압도적으로 큰 제2법칙型의 戰法을 취하라! 라고 하는 것으로,구체적으로는:
① 敵이 視界에 들어오지 않는 廣域的인 總合戰을 선택 하라!
② 한 사람이 다수를 표적으로 할 수 있는 집단형의 전투방식,즉 確率戰을 전개하라!
③ 接近戰을 피하고 간접적.遠隔的 전투장면을 만들어라!
④ 압도적인 물량.병력수로 단기 決戰을 노려라!
⑤ 유도작전으로 敵을 분산 시켜라!
라고 하는 5개의 기본원칙으로부터 성립 되고 있다.
몇 번이나 강조한 것처럼 제2법칙형의 전투(싸움)가 되면 병력수가 많은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되어 약자의 손해량은 압도적으로 많아 지게 되지만,거기에 약자의 이론이 존재함과 동시에 제2법칙형의 전투를 전제로 한 근대전의 특징이 있다. 태평양전쟁 중,미군이 일본군에 대하여 취한 전략이 <物量 作戰>이라고 불리워지는 이유도 대부분은 이것에 유래한다 라고 해도 좋다.
물론 미군은 <강자의 전략>만을 전면에 내세워서 싸움에 임해 온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분명히 <약자의 전략>과 <강자의 전략>의 교묘하고 능란하게 가려 씀이 있었다. 즉 大陸戰과 섬 전투,연합 함대에 의한 확률전과 개개의 작은 전투에 있어 일대일 전투 등을 조합 시키면서 각지의 전투와 상륙 작전에 이 2개의 기본전략을 응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면,상당히 세분화된 지역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일본군의 실태 파악,폭격에 의한 양동작전,일본군이 약한 지역에의 一点 집중공격에 의한 제1상륙지점의 확보 등 戰法은 분명히 <약자의 전략>의 기본이라고도 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 戰法의 룰(Rule) 철저에 의한 威力(위력)은 중부 태평양의 섬마다에 있어서 수많은 상륙작전에서 유감없이 발휘 되었다.
당시,일본군은 미군의 이러한 전략을 전혀 이해하고 있지 못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일본군 패전 원인의 하나는 <란체스타 전략에 대하여 전혀 無理解에 있었다> 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12. 2개의 基本原則으로부터 도출된 7개의 결론>이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