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角合倂 解禁(中)
<삼각합병 解禁 긴급 앙케이트>
외국기업이 自社株를 대가로 일본기업의 매수를 가능하게 하는 삼각합병이 5월1일付로 해금 되었다. 종래의 현금에 의한 매수에 주식을 사용한 새로운 수법이 더해져 국제적인 기업 재편이 가속화 한다 라고의 견해도 있다. 일본경제신문사가 실시한 앙케이트 조사와 識者의 의견을 번갈아 들어 가면서 삼각합병의 해금이 기업과 주주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쫓아가 보았다.
<外資의 買收 警戒는 30%>
삼각합병 해금에 동반하여 해외기업으로부터 매수 제안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라고 보는 상장기업은 전체의 약 30%이다. 일본경제신문사가 정리.종합한 <삼각합병 해금,긴급 앙케이트>에서 이와 같은 결과가 분명하게 나타났다. 해외기업에 의한 매수제안이 전체로서 증가할까 증가하지 않을까에 대해서는 견해가 서로 맞섰다. 외자 위협론도 일부 있는 중에 적대적 매수에 대해서는 곤란하다고 하는 소리가 눈에 띈다.
조사는 日經리서치와 공동으로 3월26일-4월18일에 동경증권거래소 1부.2부의 상장기업2,105社를 대상으로 실시 했다.
自社가 해외기업으로부터 매수를 당할 <가능성은 크다>,<어느 정도의 가능성은 있다>라고 대답한 기업의 합계는 27.8%였다. 한편,가능성은 <적다>,<없다>라고의 회답은 합계 71.5%였다.
업종별로는 의약과 정밀기기 등에서 <가능성이 있다>라고 대답한 기업의 비율이 50%로비교적 높았다. 특히 시가총액이 세계 최대기업인 미국 화이자 등의 1/3 이하 라고 하는 의약품 각사에서는 <삼각합병 해금으로 매수 당할 리스크는 한층 높아졌다>라고의 소리가 있었다. 네슬러가 4월12일에 스위스 기업 매수를 표명하는 등 기업 재편 기운이 높은 식품업계에서는 <높은 기술력이 겨누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경계하는 기업도 있다.
단,해외기업에 의한 매수 안건이 전체로서 어떻게 될 까는 <대폭적으로 증가 한다>,<증가 한다>가 합계 48.3%인 반면,<그다지 증가하지 않는다>,도 48.3%에 달했다. 증가하지 않는 이유(복수 회답)은 <일본 독자의 거래 관습 등 사실상의 장벽이 많다>(47.9%),<이사회 결의를 요건으로 하는 등 제약이 크다>(46.2%) 등으로 解禁을 냉정하게 보고 있는 기업도 많다.
한편,국내와 해외에서 M&A를 <실시하는 방향으로 검토>,<실시할까 어떨까는 상황에 따라>라고의 회답이 74%에 달해 경영전략의 선택지의 하나로서 M&A를 검토하고 있는 모습이 부상하고 있다. 그 중에 삼각합병의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은 58.6%와 60% 가깝게 점하는 정밀기기와 석유 등이 눈에 띈다.
후지필름홀딩구스의 高橋 CFO는 <당사에 없는 기술과 영업망 등을 손에 넣고 싶은 것>을 M&A를 검토하는 이유로 들고 있다. 보유하고 있는 자금이 풍부한 의약품 각사도 <매수 제안을 항상 찾고 있는 상황이다>(아스테라스제약 野木 社長).
☞.<三角合倂 解禁(下)>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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