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타 戰略經營 入門 / 17] 17. “73.9%”,”26.1%”,”41.7%”의 의미 |
Date 05/10/2007 Hits 2539 |
17. “73.9%”,”26.1%”,”41.7%”의 의미
『73.9% 』라고 하는 수치는 <獨占的 條件 쉐어(Marketshare/시장점유율)>라고도 불리며 쉐어가 이 수치 이상에 달하면 경쟁자의 數에 의하지 않고 독점 상태를 활용하여 그 지위는 안전하게 된다 라고 하는 수치인 것이다.즉,경합자의 수가 몇 社이든 그 속에 1社가 73.9%의 쉐어를 가져 버린 경우는 어떠한 싸움도 결말이 난다 라고 하는 절대적 수치가 73.9%인 것이다.
이 73.9%를 100에서 차감한 수치가『26.1%』이다.『26.1%』는 이른바“劣勢의 上限”이라고도 해야 하는 수치인 동시에 “强者의 最低 條件”을 나타내는 수치이기도 한다. 말하자면 약자와 강자의 갈림길에 있는 數値,또는 도토리 키재기 상태로부터 벗어나 그 속에서 톱으로도 될 수 있는 수치이다. 역으로 말하면,26.1% 이하의 쉐어에서는 1위라고 해도 불안정해 쉐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라고 하는 것을 나타내는 수치라고 말할 수 있다.
이것에 비해서 상대적 安定値로서의 『41.7%』라고 하는 수치는 점유율이 이 수치에 달하면 安全圈이다 라고 하는 수치이고,이 수치의 확보가 복합 경쟁에 있어 당면의 제1차 목표가 된다.
73.9%와 26.1% 라고 하는 수치가 戰力量 이라고 하는 량의 기준을 나타내는 수치인 것에 비해 41.7% 라고 하는 수치는 量과 質을 나누는 조건으로 생각해도 좋다. 즉 쉐어가 이 레벨 이상으로 달하면 이제는 量의 문제가 아니고 質의 레벨로 이행 했다거나,質的으로 NO.1이 되는 조건을 충족 했다 라고 생각해도 좋다.
현재의 시장 경쟁은 確率戰이 되는 케이스가 많고 確率戰 와중에 어느 기업이 40%의 쉐어를 획득하는 것에 성공 했다 라고 한다면 전체 수요 신장의 몇 %를 획득한 것이 되는 것일까?
確率戰은 란체스타의 제2법칙의 응용영역이다. 제2법칙은 2乘 법칙에 지배되기 때문에40%의 쉐어를 갖는 것은 수요의 伸張分에 대해서 2乘하여 40%가 되는 힘(力),즉,√0.4의 힘을 갖는 것이 된다. 소수로 고치면 약 0.63이고 전체를 1로 하면 그 2/3에 가깝다.
즉 確率戰에서 40%란, 수요 伸張分의 2/3를 실질적으로 점유해 버린다 라고 하는 것이고 과점화를 향해 드디오 박차가 걸린다 라고 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토요타자동차든 마쯔시타전기든 모두 NO.1의 조건으로서의 쉐어 목표는 항상 이 40%이다.
물론 이것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 수치이지만,중소기업의 경우는 전국 규모의 40%를 목표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작은 시장에서 여하튼 40%를 점하는 것이다.
* 강자의 최저 조건: 26.1%%
☞. <18. 射程距離理論 = 3對1의 原理>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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