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영업이익 2조엔(下)
<社說,세계의 정점에 선 토요타의 다음의 과제는>
토요타자동차가 또다시 최고이익을 경신했다. 2007년3월期의 결산은 매출액,순이익 모두 2자리 성장을 하였고 판매대수도 금년 1~3월로 보면 미국 GM을 상회 했다. 양사의 힘의 차이를 생각하면 07년 연간으로 비운였던 <판매대수 세계 NO.1>의 달성이 거의 확실하게 되었다.
토요타의 경영의 장점은 글로벌화와 국내의 사업기반 강화를 무리없이 양립하고 있는것이다. 세계의 판매매수에 점하는 국내시장의 비율은 26%에 지나지 않지만 판매면으로부터 보면 이제는 일본기업이라고는 부를 수 없다. 토요타자동차는 일본보다 미국에서 많이 팔리고 중국 등의 성장을 생각하면 국내의 비중이 더욱 내려갈 것은 불가피하다.
그렇다고 해서 염려 되는 空洞化는 일어나지 않는다. 국내의 사원수는 65,000명으로 피크였던 버블기보다 약간 줄었지만,업무의 질은 오히려 높아졌다. 기술개발부문의 인원은 당시에 비해 수천명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
해외시장의 개척에서 성장성을 확보하면서 국내는 지식집약형의 업무에 중심축을 이동시켜 양질의 고용기회를 사회에 공헌한다. 토요타流의 경영이 타기업에도 확대되면 일본경제의 강점이 더욱 단련될 것이다.
자동차 시장의 리더 기업으로서 향후 토요타는 2개의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자동차는 쾌적하고 자유로운 이동수단이지만 사고의 염려가 늘 따라다니고 고령자일수록 운전이 귀찮게 되는 경향이 있다. 현재의 차가 속도는 빨라졌다지만,생활권내를 가볍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기관은 없다.
작년 아이치박람회에 토요타가 출품한 1인승의 전기자동차는 브레이크와 액셀이 없고 손놀림의 컨트롤러로 조작하여 전후 좌우,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손쉽고 간편함이 장점이었다. 이러한 가까운 미래형의 교통기관을 廉價(염가)에 실용화할 수 있으면 고령화 사회의 니즈(Needs)에 대응할 수 있고 국내 자동차 시장의 침체를 타파할 수 있는 길도 보일 것이다.
또 하나의 과제는 이제는 環境이다. 라이벌에 선행하는 하이브릿도 자동차 등의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덧붙여서,지구온난화에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가? 미국에서는 금년 초에 GE 등의 有志企業聯合이 이산화탄소의 배출 억제에 대해서 구체적 대책을 제언하여 미국 여론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정부의 규제를 수동적인 자세로 이행하는 것만이 아니고 경제의 활성화와 환경 보전을양립 시키는 비젼을 스스로 천명해야 한다. 세계의 자동차산업의 정점에 선 토요타에는 보다 고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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