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파트너즈,投資先에 攻勢
<기업측에 곤혹스러움 확대>
미국 투자계 펀드인 스틸.파트너즈(Steel Partners Japan Strategic Fund)가 투자선 기업에 대하여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16일에는 블도크소스(회사명)에 주식공개배수(TOB)를 제한 했다. 江崎그린코와 프라자공업에는 대폭적인 배당 증액을 요구하고 있다. 정기 주주총회가 가까워 오는 중에 스틸.파트너즈의 움직임에 기업측은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스틸.파트너즈는 關東稅務局에의 수속 완료 후,블도크에의 TOB를 개시 한다. 제안한 주식공개매수가격은 20%의 프레미엄을 얹은 1,584엔이다. 17일의 블도크 주식은 매수가 쇄도하여 매매 스톱 수준의 1,536엔에서 매매 시세로 거래를 마쳤다.
약5년 전부터 스틸.파트너즈는 주주지만,회사측은 <지금까지 구체적인 요구는 일절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간부). 양사 관계자가 최후에 만난 것은 약2년 전이다. 매수방위책을 도입하고 있지 않는 것도 있어 경영진은 돌연의 TOB 제안에 당황하고 있다. 17일에는 스틸.파너너즈의 대리인 변호사로부터 사업내용의 설명을 요구하는 편지가 도착 했다.
스틸.파트너즈는 출자선에 대폭 增配(배당 증액)을 요구하는 케이스도 눈이 띈다. 그린코에는 2007년3월期에 年30엔(前期에 비해 3배)으로 올리도록 주주제안을 했다. 그린코는 요구액의 절반인 15엔에 그쳐 요구를 사실상 거절 했다. 프라자공업도 增配 제안을 거부 했다. 스틸.파트너즈는 블도크를 포함한 복수의 투자선에 11일부로 편지를 보낸 상태이다. 투자 철학과 실적에 관한 설명이 주요 내용으로 경계심을 푸는 것이 목적 이라고 보여지지만 기업측은 <의도를 잘 모르겠다>(식품 대기업)라고 한번 의심하게 되면 공연한 것을 더욱 의심하게 되어 두려워 한다.
2003년에는 유시로화학과 소토에 적대적 TOB를 실시 했다. 그 때는 기업측이 대폭적인增配로 대항하여 買集을 저지 했다. 작년은 明星食品에 TOB를 시도하여 실패했지만 결과적으로 화이트나이트의 日淸食品의 매수에 응해 투자 자금을 회수 했다.
☞.( )는 스틸.파트너즈의 제안시 주식보유비율 %.
☞.스틸.파트너즈
1990년대에 웨렌.리히텐슈타인씨가 설립한 미국계 투자펀드이다.<스틸>의 명칭은 최초의 투자선이 철강株 이었기 때문인 것에 유래 것이다. 할말은 하는 주주 펀드로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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