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에는 1위의,2위에는 2위의,3위에는 3위의 전략이 있다.상호의 이해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략은 지위에 따라서 서로에 차별화 되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여기에 각각의 지위 전략이 탄생되어지는 배경이 있다. 1위의 전략에 대해서는 이미 전항에서 언급 했다. 타사에 관한 정보를 끊임없이 모아 관리하는 힘(力),즉 정보력이 그 결정타이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미 말하였다. 즉,2위 이하의 신제품 정보,기술개발정보 등을 끊임없이 마크하여 어떻게 그것에 대해 선수를 칠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이 1위를 해나가는 것의 전략의 기본이다 라고 하는 것이다.
이 1위에 대한 차별화야말로 2위의 전략이 된다. 따라서 2위는 1위의 모방을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독창력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2위의 기업에 주어진 최대의 조건이다. 그 위에 계속하여 아이디어가 창출되어 활용 되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1회에 한한 아이디어로서는 바로 모방 되어져 끝난다.
2위는 또한,1위 기업에 대해서 차별화 하는 동시에 3위에 대해서는 역으로 대결하여 철저하게 공격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발밑의 적을 철저하게 짓밟는 <약자의 이지메>의 룰(Rule)이다. 즉 2위는 <아이디어와 약자 이지메 룰>의 양면에서 2가지 정면작전을 부득이 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해서 3위도 2위와의 차별화,4위에의 대결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한,2위가 약자 이지메로 3위로 전락하는 것을 반대로 위로 향하게끔 2위를 껴안아서 유도하는 작전도 필요하게 된다.
같은 것은 4위에 대해서도 말할 수 있다. 2위와 3위를 함께하여 1위에 대항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맥주업계의 4위는 산토리이지만,이 회사는 이전,<우리의 공통의 적은 기린맥주이다>라고 하는 캠페인을 삿포로와 아사히맥주에게 반복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산토리맥주 선전의 훌륭함이다(현재는 아사히가 1위가 되어 있다).
결국,地位 戰略의 기본은 上位에의 차별화,下位에의 대결이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통상 그것이 반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즉 상위에 대결하고 하위와는 차별화 한다. 아마 상위에의 콤플렉스가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한 비전략적인 체질로부터 는 하루 빨리 탈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
☞. <37,제품의 차별화와 상품개발(Merchandising)의 4대 조건>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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