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비즈니스] 골드만.삭스,일본을 사는 最强金融集團

Date 11/04/2004   Hits 2294

<골드만.삭스의 傳說>

【 전설4 】 경제뉴스의 숨은 주역
최근이라면,<다이에(일본의 대형 소매업)지원에 미국 월-마트가 등장>,<三井住友(미쯔이스미또모)파이낸셜 그룹이 UFJ홀딩스에 통합을 신청>,얼마 전이라면 <舊일본장기신용은행(現 新生은행)의 불량채권 처리에 국민부담이 생길지 모른다는 하자 담보조항>…. 신문의 일면을 장식하는 경제뉴스의 배후에 골드만.삭스가 있었다.
월-마트와 三井住友에서는 어드바이서(Advicer)역에 취임, 舊장기신용은행에서는 일본정부의 어드바이서 였다. 골드만은 기업의 합병과 매수에서,당사자를 위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화제의 신규상장의 배후에도 골드만은 관련이 있다. 1998년,NTT도코모의 주식공개에서 주간사를 담당했을 때에는 일본의 금융계에 충격이 가해 졌다. 옛날 公社의 혈통을 이어받은 NTT도코모가 국내의 증권회사를 제처 두고,골드만을 주간사로 지명했기 때문이다.
골드만의 업종은 투자은행이다. 일본식으로 알기 쉽게 말하게,개인 고객을 상대로 하지 않는 증권회사이다. 외자계의 회사가 다수의 큰 뉴스의 고정역을 맡았기 때문에,업적면에서 돌출하지 않은 회사가 경제계의 주목을 집중시키는 존재가 되었다.
동사의 2003년11월期의 영업수익(사업회사의 매출액에 해당)은 약160억 달러(약1조7,600억엔)으로 순이익은 30억 달러(약3,300억엔)이다. ROE(주주자본이익율)은 19.9%로 일본의 금융기관과 비교해서 높다. 그 중에 동경지점의 영업이익은 1,181억엔,순이익에서는 126억엔을 벌었다.
그래도 해외의 금융기관과 비교하면,뛰어나게 우수하다 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영업수익과 이익의 금액을 봐도,일본의 은행과 대형 증권사 쪽이 많은 정도다. 하지만,주목도는 세계 1위다 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골드만의 일은,주로 2개의 부문으로 나&#45604;다. 하나는,주식의 인수와 합병의 중개을 주로 하는 투자은행부문. 또 하나가,주식과 채권의 매매를 하는 트레이딩 부문이다. 실은 투자은행부문의 영업수익은 약27억 달러(약3,000억엔)과 그리 높지 않다. 주된 수입은 트레이딩 부문이 올리고 있는 것이 된다. 이것은 동경지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전설5 】 라이벌 회사의 사장에도 OB가 연이어
빌.클링턴 前대통령의 정권 하에서 재무장관을 역임한 로버트.루빈씨,고속도로 무료화론자로 민주당 배경으로 국토교통장관에 임명된 山崎養世씨. 소니의 출자를 받아서 인터넷트 증권사를 설립한 마네쿠스.빈즈.홀딩구스의 松本大사장,이 3인의 공통점은 무얼까?
답은,전원이 골드만의 파트너(공동출자.경영자)을 경험하고 있는 것. 동사는 인재배출기업으로서의 측면을 갖고 있다. 골드만 출신자에는 그 후,각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대표格은 루빈씨 일 것이다. 루빈씨는 골드만.삭스 시절,전설적인 트레이더(Trader)로서 명성을 날렸다. 그 후,동사의 공동회장까지 올랐다. 현재는 미국 시티그룹의 경영집

행위원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일본법인의 출신자도 거물이 있다. 마넷쿠스.빈즈의 松本 사장은 최연소로 골드만의 파트너가 된 인물이다. 동사에 근무하고 있던 시절에는 옵션의 딜러로서 유명해,동경지점 이익의 거의를 벌여 들였다 라고 까지 전해 지고 있다.
외자계 금융기관의 일본법인 톱은,라이벌인 골드만의 출신자가 의외일 정도로 많다. JP모건증권의 河野哲止 사장과 리만.프라자스 증권의 桂木明夫 사장,메리린치 일본증권의 川島健資 부사장들이 그렇다.

&#9643; 月收 4,000만엔의 사원이 있다.
&#9643; 新卒채용에는 동경대생이 쇄도, 엘리트도 우는 미국에서의 新人연수.
&#9643; 경제뉴스의 무대 이면에는 반드시 얼굴을 내민다.
&#9643; 세계에서 유일의 사내전용 스타벅스.
&#9643; 미국의 前재무장관도 OB의 일원이다.
--- 그런 전설에 채색된 외국기업,골드만.삭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