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비즈니스 어쏘시에] 토요타자동차에 배운다(5)

Date 11/14/2004   Hits 1787

토요타자동차에 배운다(5)


<滿足感/일의 목적은 즐거움을 얻는 것>
<당신의 일의 목적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한 일인가? 생각해 봐라>. 입사해 겨를이 없을 때,실장은 부드럽게 그러나 확실한 어조로 이렇게 물어 왔다.
牧泰希(마키 히로키/39세,기술관리부 조직기획그룹 主담당원)은 막연한 질문을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振動을 측정하기 위하여 그…>라고 말을 얼버무리자 <그것은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즐거움을 위하여. 그 일을 성취해서 기쁘다 라고 생각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너가 한 일을 넘겨 받는 상대가 그 가치를 인정하고 기뻐하는 것이 너의 기쁨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일의 목적이다>.
의외의 답이었지만,牧은 바로 납득이 갔다. 牧이 토요타에 입사한 1998년은 고급차 <세르시오>가 데뷰 한 해이다. <토요타=대중차>라고 생각 하고 있던 牧에게 있어서 그 차의 정숙성과 안정감은 놀라 웠다. 配屬處인 도라이부토레인 기술부에서 변속기의 진동실험을 통해 이러한 놀라운 감동을 넓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일의 즐거움과 합치하는 것이다.
이 실장과의 주고 받은 <목적은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고 그것의 장해가 되고 있는 현상의 본질을 간파해 개선해 가는 습관을 牧에게 심어준 기회가 되었다. 토요타 DNA 傳承의 제1보이다.
현재 牧은 기술관리부에서 개발이 침체 되지 않고 진행되도록 하기 위하여 조직체제 만들기를 담당하고 있다. 목적은 이용자가 기뻐 하는 획기적인 기술이 태워 나기 쉬운 토양을 만드는 것이다. 관계 부서간에 벽이 생겨 의사소통이 불충분하게 되거나 책임소재의 불명확 등 장애가 되어 있는 곳을 재빠르게 찾아내서 조직을 재현할 필요가 있다.
그것을 위해 牧은 개발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잡아 내려고 각 부서에 빈번하게 찾아가서 듣기를 반복하고 있다. 책상의 시물레이션에 시종일관, 항상 실태와 마주하고 토론하는 <現場 現物>의 충실한 구현자이다.
개발현장에의 집착도 강한 牧은 자신의 전문에 사로 잡히지 않고,보다 넓은 시야에서 상품기획에 관한 일을 장래적으로 희망하고 있다. <보다 큰 기쁨을 얻고 싶다>. 즐거움의 극대화가 牧의 일의 동력원이다.

<인터뷰>
Q1. 토요타에 입사한 이유는?
토요타(豊田)시의 가까운 지역 출신으로 대학원의 전공이 정밀기계시스템 였다. 振動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동차 업계 라면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해 고향으로 U턴 해 취직했다.





Q2. 토요타의 강점은?
당연한 것을 추구하는 자세이다. 해외 종업원을 위한 생산기술을 지도하는 글로벌 생산추진센터에서는 공구인 렌치의 효율적인 잡는 법까지 교육하고 있다. 개인의 사소한 지혜의 레벨까지 形式知化해서 실습하는 철저함에 自社의 것이지만 놀라웠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정말로 당연한 것인가 어떤가 되돌아 가 생각하는 문제해결수법이 뿌리 내려 있는 것이 강점이다.

Q3. 토요타의 약점은? 금후 10년간에 심각한 위기에 빠질 가능성은?
한 순간에 글로벌화가 진행돼 인재층이 엷어질 염려가 있다. 외국인과 파견,파트 종업원 등 고용형태가 다양화 해 거래 관계자의 폭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조직력을 높은 레벨에서 유지해 가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때문에 위기는 항상 있다 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음의 문제는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으로 돌아가 토요타 방식을 철저하게 계속하는 것 이외에는 없다. 그렇게 해서 先手를 치는 것으로 극복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Q4. 轉職을 생각한 적은?
현재의 기술관리부에 이동하기 전에는 10년간,톱니바퀴의 설계.성능 평가을 하고 있었다. 전문가로서 자신이 붙었기 때문에 타사에서도 통용할 수 있는가 어떤가 알고 싶은 기분이 있었다. 부서 이동 후에는 배우는 것이 여러가지로 재미있기 때문에 지금의 일에 몰두하고 있다.

Q5. 부하와의 관계는 변했나?
후배를 확실하게 키워 일을 맡겨 가지 않으면 자신이 고되게 된다. 자신이 다음의 스&#53606;으로 전진해 보다 책임 있는 큰 일을 하기 위해서도 부하의 교육은 중요하다.
노하우를 부하에 가르치면 역전 되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교육시키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라고의 질문에. 에! 정말로 그런 회사가 있습니까? 토요타에서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 <窮極의 仕事術>의 부제로 4명의 중견사원의 仕事術에 대한 인터뷰를 모두 마치고,당신의 일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나홀로 토요타 실천법>를 연재코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