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비즈니스 어쏘시에] 토요타자동차에 배운다(9)

Date 11/19/2004   Hits 1647

< 나홀로 토요타 실천법3 / 토요타는 낭비를 항상 찾고 있다>












- 실질작업: 가치를 창조하는 작업으로 변형,변질,표면처리,조립 등의 가공.
- 부수작업: 가치를 창조하지 않지만 현재의 작업조건 하에서는 피 할 수 없는 작업으로 준비,뒷정리,검사 등.
- 낭비: 가치를 창조하지 않는 필요하지 않는 행동으로 찾기,숫자 세기,쌓기,늘어놓기 등.

생산현장에서 낭비를 배제
토요타 생산현장에는 상기의 그림에 표시한 思考가 깊숙이 침투해 있다. 一見,당연한 것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부러 이러한 圖式을 강조하는 것은 낭비를 낭비로서 인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사람은 매일 매일 반복하고 있는 작업을 무심코 그만 <필요한 것>이라고 착각한다. 거기에 부가가치를 창조하는 것만이 진짜 작업(실질 작업)이다 라고 명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개선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생산현장 이외에도 통용 한다. 영업직이라면 가치를 창조하는 작업은 고객에의 제안과 상담이다. 관리부문에서도 예를 들면,인사부문 이라면 그 서비스가 향하는 사원의 모럴과 이익 향상에 연결되는 일이 실질 작업에 相當 한다. 그것 이외에 사내 조정과 연락을 위한 회의,그 회의를 위한 서류 만들기 등 에는 부수작업과 낭비 작업이 산처럼 있을 것이다. 우선은 매일 매일의 일을 다시 한번 의심하고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들의 일의 개선으로 연결된다